코스피 5000 급락 속…前 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76만 ‘초대박’ 작성일 03-0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0muJvmp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c0c6a59a5708e1f5979bf28b38326720102b0cc51ce61e59d35db7bb14c94b" dmcf-pid="Q3ps7iTs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김선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khan/20260304162527266wtnd.png" data-org-width="1200" dmcf-mid="6BKTVA5T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khan/20260304162527266wtn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김선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be0db0d45faa44cad1a4d7f35a76d598a7b04f22f047b7e2e4d699fb567753" dmcf-pid="x0UOznyO3M" dmcf-ptype="general">전 ‘충주맨’ 김선태가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02584177ae3301a9abb8df2cf759c741651ab3195ddde38678eddc668de45929" dmcf-pid="yNA2E5x2px" dmcf-ptype="general">김선태 전 충주시 주무관은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선태’를 개설하고 ‘김선태입니다’라는 제목의 첫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공직을 떠난 이유에 대해 “돈을 더 벌고 싶었다”라며 “제 나이가 곧 40이다. 더 늦기 전에 역량을 펼쳐보고 싶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96ad4f4d56b61ac801b132244f14a5f72a84f0646760ba0dc79632047cf6211" dmcf-pid="WjcVD1MVpQ"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은 4일 기준 조회 수 362만 회를 돌파했고, 구독자도 76.6만 명을 넘어섰다. 채널 개설 약 이틀 만에 거둔 성과다.</p> <p contents-hash="61f5b21cea94e2c11b059bd739ad6a14484dbd6bae33da0ba03995207721ceff" dmcf-pid="YwmQIUnQUP" dmcf-ptype="general">영상 댓글에는 기업들의 협업 제안도 이어졌다. 치킨 프랜차이즈와 침구 브랜드, 금융 기업은 물론 대한민국 육군 공식 계정까지 등장하며 관심을 보였다. 공직을 떠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채널이 빠르게 성장하며 ‘대박 조짐’을 보인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2279455bb92f804a9212691d5b33c371e701fb3755c4314b75981090c13b32f9" dmcf-pid="GrsxCuLxU6" dmcf-ptype="general">이 같은 반응 속에서 온라인에서는 “문과가 큰돈 벌려면 주식보다 인플루언서를 해야 한다”라는 농담 섞인 반응도 나왔다. 실제로 같은 날 국내 증시는 큰 폭으로 흔들렸다. 이날 코스피는 하루 만에 12%대 급락하며 5000선까지 밀리는 전례 없는 낙폭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5ed4d5240cbb395ed07f17407367bac1fefeaa229866767813716537cb9e78a2" dmcf-pid="HmOMh7oMp8"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안정적인 공무원에서 인기 인플루언서로 변신했다” “시대 흐름을 제대로 읽은 것 같다” “문과는 역시 인플루언서가 답인가” “영리하니까 잘 되는 것”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부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75986e27f1c70ef36d14404dd91eaf7bfa45e23cf78078e609dddf88cf6e073" dmcf-pid="XsIRlzgRU4" dmcf-ptype="general">한편 김선태는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운영하며 ‘충주맨’이라는 별명으로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그는 지난 2월 사직서를 제출하며 공직에서 물러났다.</p> <p contents-hash="c83ad552816c8a59bdd0eea819f3bc35f307e5324bd43f5a87ee7ba698b4d4dc" dmcf-pid="ZOCeSqaepf" dmcf-ptype="general">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로스진 신원호, 솔로 앨범 '원'으로 컴백 03-04 다음 故 김새론 유작 ‘기타맨’ 제작사, 배급사 횡령·배임 고소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