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 강제 입원' 현주엽 子, 생일 잊은 아빠에도 소원은 소박 ('아빠하고') 작성일 03-0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HqNY4qZ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31cf5b69c7e41d0a2cec4bd1ded391e18851eb62de8c3020fda020546d09be" dmcf-pid="u2XBjG8B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tvreport/20260304162655149hcft.jpg" data-org-width="1000" dmcf-mid="p1mHPw0H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tvreport/20260304162655149hcf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e98d23e240850ea6ed855f86d835337c87c5d3d43be13c26eb5b3c8295d2f4" dmcf-pid="7VZbAH6bGP"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농구 스타'이자 은퇴 후 농구 해설가 겸 감독으로 활동했던 현주엽이 아들의 생일을 위해 나선다.</p> <p contents-hash="f8a5a2b1963b376402d7a8534eccf57276e99324ca7e20a9a8577e35b3727cdc" dmcf-pid="zf5KcXPKH6"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현주엽의 아들 현준희가 생일을 맞는다. </p> <p contents-hash="f0921bb7e8dc2a8a94d3cce05b95d73ac545b97f7ab7e84b23610948cf00aa1b" dmcf-pid="q419kZQ9Y8"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strong>현주엽은 2년째 아들 생일을 잊어 아들을 섭섭하게 만든다. 준희가 "올해도 잊으신 건 좀 섭섭했다"며 속내를 털어놓자, 현주엽은 아들을 위해 생일을 기념하기로 결정한다.</strong></p> <p contents-hash="6ce21f3de678dc0978499b9a73ffcb3b298a787f9c9bedf3261a1092ef79a772" dmcf-pid="B8t2E5x2G4" dmcf-ptype="general">앞서 <strong>준희는 아빠의 '절친' 안정환과 만나 현주엽의 반대로 PC방에 한 번도 가보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strong>이에 안정환은 "아빠가 PC방 가자고 하면 갈 거냐"고 물었고, 준희는 "당연히 간다"며 인생 첫 PC방에 대한 기대로 부풀었다. 이에 안정환은 현주엽에게 "PC방이 준희의 마음을 열 수 있다"며 조언까지 했지만, 이후 현주엽 부자는 여전히 PC방에 간 적이 없었다. </p> <p contents-hash="f731894b8cbd530ac4b288f84f99dee4b14c32618547873887f3fe1ba6f79418" dmcf-pid="b6FVD1MVHf" dmcf-ptype="general"><strong>현주엽은 아들의 생일을 기념하기로 결정한 뒤 "PC방에 가면 꽉 막힌 아빠가 아니고 좋은 아빠가 되지 않을까"라며 마음을 굳히고 준희와 함께 PC방으로 향한다. </strong>처음 PC방에 갈 생각으로 기대에 부푼 준희는 이후 본격적으로 게임에 몰두한다. 아들이 게임하는 동안 현주엽은 다양한 음식 메뉴를 보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좋아 깜짝 놀랐다"고 첫 방문 소감을 밝힌다.</p> <p contents-hash="2600cc6194f185e0560323dca110585d0df5173108cc104691dce4cabd30770b" dmcf-pid="KP3fwtRfHV" dmcf-ptype="general">그러나 <strong>이후 아들 준희가 게임에 10만 원가량의 돈을 썼다는 것을 알게된 현주엽은 "이해하려고 노력해도 그건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strong>고 날을 세우며 냉랭해진 모습이 포착되며 걱정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92e046646c631dac83e97fcf16cf66ea6b1db94de41659a2f9f6ede000093ff" dmcf-pid="9Q04rFe4Z2" dmcf-ptype="general">앞서 현주엽은 방송을 통해 '갑질 의혹'으로 심한 마음고생을 겪고 체중이 40kg가량 빠졌으며 정신과 처방 약을 복용 중인 상태라고 밝혔다. <strong>여기에 아버지의 사건으로 아들 준희도 사건 이후 불면증, 호흡곤란, 악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약을 복용하고 있으며 4번이나 정신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다고 전해졌다. </strong></p> <p contents-hash="7b789eceecdffbe06a3a3b12aed9c562714b2f98444dc04d5f028b94b6f79c22" dmcf-pid="2xp8m3d8G9" dmcf-ptype="general">심지어 방송을 통해 <strong>아들 준희는 "병원에 갔다가 갑자기 입원하게 된 적이 꽤 있다. 약만 받으러 간다고 해놓고 결국 입원한 적도 있었다"며 폐쇄병동에 세 차례 입원한 경험이 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더한 바 있다.</strong></p> <p contents-hash="81ba3948824e7b4105ebcce33d23a7bb0817cf007d8ef9630d0446e5d5d685dd" dmcf-pid="VMU6s0J6tK" dmcf-ptype="general">두 부자(父子) 사이의 일은 4일 밤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6c01d9033e4fe963fb694d09f41a018f86fb6435eb803b044eb97a0e61be74c5" dmcf-pid="fRuPOpiPtb"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지혜, ENA '허수아비' 캐스팅… 박해수와 남매 호흡 맞춘다 03-04 다음 크러쉬 '미워', 아이돌 챌린지 타고 음원차트 역주행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