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포츠레저, ‘베트맨 청소년 참여 방치’ 관련 입장 발표…“실명 확인 없이 가입 불가능” 작성일 03-04 2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04/0001221659_001_20260304160813492.png" alt="" /></span></td></tr><tr><td></td></tr></table><br>[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한국스포츠레저가 최근 언론에서 보도한 ‘베트맨 청소년 참여 방치’ 기사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br><br>한국스포츠레저는 4일 “체육진흥투표권(스포츠토토) 공식 발매사이트인 베트맨에서는 관련법령 및 이용약관 등에 따라, 회원가입 단계에서 본인인증(휴대폰 또는 아이핀 인증)을 거쳐 실명 및 성인 연령 확인이 돼야 회원가입이 가능하고, 인증이 완료되지 않을 경우 어떠한 서비스도 이용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br><br>또한 회원이 출금계좌를 등록할 때도 예금주 실명 확인 및 계좌 인증 절차를 통해 본인 명의 계좌임을 추가로 검증해 타인 명의 계좌로는 출금할 수 없도록 차단장치를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현재 휴대폰·아이핀 인증을 통한 실명 확인 없이는 가입 자체가 불가능하도록 엄격히 관리하고 있고, 출금도 가입자 본인 명의의 계좌로만 출금이 되도록 이중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br><br>이어 “그러나 가상계좌 입금 시 미성년자의 접근을 더욱 실효적으로 차단하기 위하여 PG사 등 유관기관과 협의와 면밀한 기술적 검토를 통해 가상계좌 입금 시에도 입금자와 가입자 간의 일치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방안 등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br><br>아울러 ‘3월부터 발행회차를 주 3회에서 주 7회로 확대를 추진한다’는 보도내용과 관련해서는, 판매점주와 고객 의견 수렴을 통해 시행 여부와 시기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kywalker@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팀 킴' 3명 떠난 강릉시청 컬링팀…신예 영입해 팀 재편 03-04 다음 진주서 ‘대통령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 8월 12~23일 개최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