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 첫 방송 D-2, 박진영X김민주에게 쏠린 눈 작성일 03-0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4xAH6bp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67a2b760e746b34f190f4ce53d9e99dfabf145b9f97506ac4fae9c86e6f160" dmcf-pid="5yq2ilb00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khan/20260304160728200jtos.png" data-org-width="1000" dmcf-mid="PZeLs0J67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khan/20260304160728200jto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cfe82a7faf1879161efa0f561b6d07b3fab5415daa7fcfae797cf5e6f43e88" dmcf-pid="1WBVnSKppW" dmcf-ptype="general">박진영, 김민주의 새로운 감성 로맨스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p> <p contents-hash="68072b2f1ee7d4422eaf37c650bf791ed060c8ff2b107ba95ab16f8368df5354" dmcf-pid="tYbfLv9U0y" dmcf-ptype="general">오는 3월 6일(금) 첫 방송될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극본 이숙연/연출 김윤진/제작 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 모두의 마음을 환하게 빛낼 두 남녀의 이야기가 예고된 가운데 몰입도를 더욱 끌어올릴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p> <p contents-hash="a3ea0a0e7f78fe4ff93bb8b012ac1e0b6d413e58b37b2b87c2121f595e1b0bbb" dmcf-pid="FGK4oT2uuT" dmcf-ptype="general"><strong># ‘첫사랑의 아이콘’ 박진영X김민주, ‘감성 로맨스 콤비’ 김윤진 감독X이숙연 작가의 만남!</strong></p> <p contents-hash="655dbea5b101f324271d5f711760dbf66cbca64f3a49a66bf0a8fa5240cdf72a" dmcf-pid="3H98gyV7pv" dmcf-ptype="general">‘샤이닝’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두 청춘 배우 박진영(연태서 역)과 김민주(모은아 역)의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푸르른 싱그러움과 섬세한 울림을 겸비한 두 배우는 각각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의 삶 속에 고스란히 녹아들며 깊은 로맨스 케미스트리를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12ebebb8f8f0819d5bf905618cfb82563a883b08b93429f776146c3bbbf0356" dmcf-pid="0X26aWfzzS" dmcf-ptype="general">여기에 드라마 ‘그해 우리는’, ‘사랑한다고 말해줘’ 등으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여온 김윤진 감독과 영화 ‘봄날은 간다’, 드라마 ‘공항 가는 길’ 등 수많은 화제작을 집필하며 섬세한 필력을 인정받은 이숙연 작가가 의기투합한 바.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려온 감독, 작가 조합에 믿고 보는 배우 라인업으로 발휘될 신선한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d36d1844f0a00c96f0c77580dce0a1c1e293fa9ee0fa6b6074208b7a6a79ceee" dmcf-pid="pZVPNY4qpl" dmcf-ptype="general"><strong># 찬란했던 첫사랑과의 아릿한 조우! 올봄 모두의 마음을 두드릴 청춘 로맨스가 온다!</strong></p> <p contents-hash="0e1264fe6e1693ea83ced31ca79a5bd09a4c94e65f1ecd4133cfeb21cb74e4bd" dmcf-pid="U2gcvBNdUh" dmcf-ptype="general">극 중 연태서는 고등학교 3학년 여름방학, 전학을 가게 된 학교에서 모은아를 처음 만난다. 현재에 충실하며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연태서와 자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끊임없이 고민하며 꿈을 좇는 모은아, 각자만의 치열한 나날들을 보내는 두 사람은 서로를 마음껏 응원하고 사랑하며 소중한 첫사랑의 추억을 쌓는다.</p> <p contents-hash="9d331330394ff7b02b0e9a993022e5c17003f007135e40716fc828179afec465" dmcf-pid="uVakTbjJFC" dmcf-ptype="general">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은 스무 살, 아픈 이별을 맞게 된 이들은 서른이라는 나이가 되어 상대를 우연히 마주하게 된다. 오랜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선명하게 남아있는 그 시절의 기억과 감정은 어엿한 어른이 된 지금의 둘을 또다시 흔든다. 서로가 서로에게 빛이었던 연태서와 모은아가 다시 한번 서로의 세상에 빛과 같은 존재가 되어줄 수 있을지, 모두의 마음을 두드릴 청춘 로맨스에 눈길이 쏠린다.</p> <p contents-hash="2c19c6418374e91a7504cb8d7db296c7023de513cc062c680f7d4bde51660293" dmcf-pid="7fNEyKAiFI" dmcf-ptype="general"><strong># 사랑과 우정, 가족애까지! 얽히고설킨 관계성 속 더해지는 깊고 다채로운 울림!</strong></p> <p contents-hash="59dffbb8fb323948f516adc0b4ba14f5dec70781425f1a2a5e87769fcc91485f" dmcf-pid="z4jDW9cn3O"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연태서와 모은아의 곁에는 가족과 동료, 친구는 물론 정의할 수 없는 다양한 관계도 존재한다. 이에 풋풋했던 학창 시절부터 사회인이 된 현재까지 두 사람의 삶에 크고 작은 영향을 끼친 인물들과 같이 써내려 갈 서사 역시 호기심을 더하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081657c818df06002b9a45383bbf8946023ccd508c010ed079afa1f8d89ffc9f" dmcf-pid="q8AwY2kLps" dmcf-ptype="general">항상 모은아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배성찬(신재하 분), 연태서를 홀로 동경해 온 임아솔(박세현 분), 늘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연태서의 남동생 연희서(성유빈 분), 그리고 모은아의 아빠 모선규(김태훈 분)와 그의 연인인 박소현(김지현 분)까지 얽히고설킨 애정전선부터 애잔하고 따뜻한 가족애 등 다양한 서사는 연태서와 모은아의 로맨스에 더욱 깊고 다채로운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때문에 저마다의 사연을 품은 채 연태서, 모은아와는 또 다른 이야기를 펼쳐나갈 이들로 인해 풍성하게 채워질 ‘샤이닝’이 더욱 기다려진다.</p> <p contents-hash="c4250ccdea66da72c4236e7d6c7a4d5dd230e350b89a7c7c464e8e224275b713" dmcf-pid="B6crGVEo3m" dmcf-ptype="general">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은 오는 3월 6일(금)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되며 1, 2회 연속으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9bd0628f5abede714f81172f5432d884907b7195612beb8f09885206f4e3886" dmcf-pid="bPkmHfDg0r"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앳하트, 日 최대 패션 축제 '도쿄 걸즈 컬렉션' 무대 출격 03-04 다음 겨울철 강수량 2년 연속 반토막…1월 습도 역대 최저 '마른 겨울'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