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축령산 편백숲에 숙박·체험형 휴양림 조성 작성일 03-04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04/AKR20260304143300054_01_i_P4_20260304160630317.jpg" alt="" /><em class="img_desc">축령산 편백숲<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장성=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전남 장성군은 축령산 편백숲에 자연휴양림을 조성한다고 4일 밝혔다.<br><br> 도비 등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서삼면 모암리 31만3천356㎡ 부지에 숙박·편익·체험·교육 등 시설을 꾸민다.<br><br> 환경부 사전입지조사 협의와 산림청 지정승인 등 절차를 마쳤고, 내년부터 시설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다.<br><br> 축령산 편백숲은 1956년 춘원 임종국 선생이 홀로 나무를 심어 만들기 시작한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조림지이다.<br><br> 약 1천150㏊ 면적에 수령 60년 안팎의 아름드리 편백, 삼나무 등이 울창한 숲을 이룬다.<br><br> 산림청은 지난 2000년 이러한 고유의 가치를 인정해 축령산 편백숲을 '22세기를 위해 보존해야 할 아름다운 숲'으로 지정했다.<br><br> 김한종 장성군수는 "군민과 방문객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명품 자연휴양림을 만들겠다"고 말했다.<br><br> h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계 쿼터백 카일러 머리, 애리조나에서 방출 통보 받아 03-04 다음 조째즈 “본명 재민→홍준 개명, ‘god의 육아일기’ 재민이 때문에…”(컬투쇼)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