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청 컬링팀 '팀킴' 재정비…김혜린·하승연 영입 작성일 03-04 13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신규 선수 영입으로 세대교체 본격화…2030 알프스동계올림픽 목표</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04/AKR20260304138400062_01_i_P4_20260304154710794.jpg" alt="" /><em class="img_desc">재정비한 강릉시청 컬링팀 <br>[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2021년 3월 창단한 강원 강릉시청 컬링팀 '팀킴'이 일부 선수 이적 및 은퇴를 계기로 창단 이후 처음 팀 재정비에 나섰다.<br><br> 4일 강릉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3월 재계약을 앞두고 선수단과 향후 팀 운영 방향에 대해 충분한 논의를 진행한 결과 김은정·김경애 이적과 김영미 은퇴가 확정됐다. <br><br> 김선영·김초희는 잔류해 팀의 중심을 맡게 된다.<br><br> 이에 따라 강릉시청 컬링팀은 공석이 된 서드와 스킵 포지션 보강을 위해 김혜린(전 춘천시청)·하승연(전 춘천시청)을 새롭게 영입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04/AKR20260304138400062_03_i_P4_20260304154710801.jpg" alt="" /><em class="img_desc">재정비한 강릉시청 컬링팀<br>[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이번에 합류한 김혜린·하승연은 지난 1월 열린 2025∼2026 컬링 슈퍼리그에서 현 국가대표팀인 경기도청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2년 연속 한국컬링선수권대회 준우승을 기록하는 등 뛰어난 기량을 입증해왔다. <br><br> 시는 젊은 패기와 성장 가능성을 갖춘 두 선수의 합류로 국내외 대회 경험이 풍부한 김선영·김초희와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한다.<br><br> 최상보 체육과장은 "2030 알프스 동계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국내외 전지훈련과 각종 대회 참가를 통해 선수들의 기량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라며 "강릉시청 컬링팀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빙상도시 강릉의 위상을 더 높이겠다"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04/AKR20260304138400062_02_i_P4_20260304154710811.jpg" alt="" /><em class="img_desc">새로 영입한 하승연(좌)·김혜린<br>[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yoo2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배종찬의 보안 빅데이터] 이란이 무서워하는 건 미국 폭격 아닌 사이버 전술 03-04 다음 키 158cm, 그런데 日 최고 미녀 스케이터와 '동거 중'…남자 피겨 스타, 여친과 아이스댄스 연습 공개→'올림픽 金메달 꿈' 조준하나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