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예린 “인종차별 논란? 간과된 부분 있지만… 반면교사 삼길” 작성일 03-0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CTGkZQ97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3fbabfe0dc8099b7d1339bbbb2997d55dcdf3ae5ffdbe22d823dd84fe61588" dmcf-pid="1hyHE5x2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khan/20260304153404601gkju.jpg" data-org-width="1200" dmcf-mid="ZdvYcXPK3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khan/20260304153404601gk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459d75c69a3221e4805efa17880b6ec4bfad7df96069c8a7f5598c6ba2e7d8" dmcf-pid="tlWXD1MVzO" dmcf-ptype="general">배우 하예린이 최근 불거진 인종차별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90568b86d2b6c72fd81b4e2f73ad5da1bd2b59aa7c8a0d6d06d8dc101e16558" dmcf-pid="FeLNfc1yps" dmcf-ptype="general">하예린은 4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 4’ 기자간담회에서 “저도 관련 코멘트를 본 기억이 있다. 그런 현장에 있을 때 전혀 차별적이라고 느낀 적은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744caaf42b83c4637193ec8a7633ec296d4f2f03bd1ad36cd7f21da1ad81eda" dmcf-pid="3doj4ktW3m" dmcf-ptype="general">최근 해외에서 진행된 ‘브리저튼 4’ 홍보 콘텐츠 관련, 화보 촬영에서 하예린만 제외 되거나 토크 콘텐츠 등에서 하예린이 끝자리에 배치되는 등을 두고 인종차별 논란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1f148613f66a8735718d17aa062ff78355eba12ff72d9a757e5634d0d26e7e99" dmcf-pid="0JgA8EFYur" dmcf-ptype="general">하예린은 “하지만 세부적인 디테일이 간과된 지점은 분명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 다만 의도적이거나 의식적으로 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돌이켜 그 순간을 생각하면 왜 그런 식으로 반응했는지 이해되는 지점은 있다. 그렇지만 우리가 그런 상황에서 조금 간과된 디테일을 이해함으로써 관용을 보일 수 있는 기회이지 않나 생각한다. 반면 또 그런 디테일을 간과하면 안 된다는 걸 배울 수 있는 기회기도 하다고 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d7745f8f1ee7c3b0be0184a1008c1bfc0e5be2a11574e9ebc6dd7228f701e64" dmcf-pid="piac6D3Gz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금까지 일 해오면서 조금 고민이 되거나 겪어냈어야 하는 지점도 있어서, 이번 논란이 흥미롭다는 생각을 했다. 다만 그런 상황을 통해서 배워나가는 기회로 삼았으면 한다. 지나친 비난이나 혐오로 이어지지 않았으면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d05171bbcd176b7e6d83a80c766f2866958c28629fc8541d381b1421ba4bfaa" dmcf-pid="UnNkPw0H7D" dmcf-ptype="general">‘브리저튼4’는 결혼에 무심한 자유로운 영혼 베네딕트 브리저튼(루크 톰프슨)이 가면무도회에서 만난 ‘은빛 드레스의 여인’과 현실의 하녀 소피 백(하예린) 사이에서 사랑과 정체성, 계급의 경계를 넘나드는 로맨스 시리즈다.</p> <p contents-hash="69cff24a428ce554542fe33870850da6fca61665e49d8cc826240a4c7938cc53" dmcf-pid="uLjEQrpXFE" dmcf-ptype="general">시즌1부터 외전까지 인기를 끌어온 가운데, 이번 시즌 역시 글로벌 TOP 10 쇼 1위에 오르며 사랑받고 있다. 주인공 소피 백 역의 하예린은 한국계 호주 배우이자 배우 손숙의 외손녀로 알려져 더욱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956139594c868a9e179e5842e09f848f6c3f085b4e08e93fc22db5b672182e35" dmcf-pid="7oADxmUZ0k"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난해 통신서비스 분쟁조정 신청 ‘역대 최대’ 2000건 돌파 03-04 다음 '브리저튼4' 하예린 "한국 활동? 기회만 있다면...영화제 작품 관심 있어" [Oh!쎈 현장]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