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새 채널 개설 20시간 만에 구독자 70만 넘었다 작성일 03-0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u0bKaHlY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b9c321e1d36a41fe86f945d8dd8c8fa31fac51913b31e4d72f89b85b0a052a" dmcf-pid="2MPinSKp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tvreport/20260304152406284igho.jpg" data-org-width="1000" dmcf-mid="UBhGHfDg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tvreport/20260304152406284igh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d8c4cd2ab139062de4a32604c5399f596992595fca1b50358cc283394472ed" dmcf-pid="VRQnLv9U1X"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충주시 공식 채널 콘텐츠 제작을 담당하며 '충주맨'으로 대중에 이름을 알렸던 김선태 전 주무관의 개인 채널이 빠른 성장 속도로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p> <p contents-hash="0e3f232885aa164924fb5295c8e65d1a1c019f83e1c78221c1cf74986bcc6dac" dmcf-pid="fexLoT2uZH" dmcf-ptype="general">김선태의 개인 채널 '김선태'는 첫 영상 업로드 기준 20시간도 되지 않은 시점 70만 구독자를 돌파하며 실버버튼을 확정 지었다. 4일 오후 3시 기준 그의 구독자는 74만 5천 명을 기록한 상태다. </p> <p contents-hash="557b6b6e4f2aca843df3feb3ab847ce1d7a5f6ba1885fe15b7d4110b4e838c2d" dmcf-pid="4dMogyV7XG" dmcf-ptype="general">채널의 첫 영상으로 김선태가 올린 2분가량의 영상은 350만 조회수를 돌파했으며 김선태가 운영했던 충주시 공식 채널 '충주시'는 영상에 댓글을 남기며 그의 행보를 응원했다.</p> <p contents-hash="16b910481bc0de84dc2f3563386d4db20e6d165622f73b9dbcbd7e604e0b2386" dmcf-pid="8JRgaWfzXY" dmcf-ptype="general">앞서 김선태 전 주무관은 지난 3일 자신의 이름을 내건 채널 '김선태' 개설 소식을 전했다. 채널 소개에는 "세상 모든 것을 홍보합니다"는 글이 적혔다. 프로필 이미지로는 여행 크리에이터로 유명한 '빠니보틀'이 그린 김선태의 얼굴이 사용돼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aeeb99229307d7a201efa8b3a5b66994f42f8f0197f79ef8af02f2dd45607b9" dmcf-pid="6ieaNY4qXW" dmcf-ptype="general">같은 날 충북일보에 따르면 김선태는 충주시청을 찾아 "개인 채널을 통해 크리에이터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충주에 계속 거주하면서 채널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다"며 "새로운 도전을 하려면 공직에서는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761f0f3501df347491035626f75144926199a7151fcf0690ab59a820060e21" dmcf-pid="PndNjG8B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tvreport/20260304152407735yuup.jpg" data-org-width="1000" dmcf-mid="Ku0bKaHl1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tvreport/20260304152407735yuu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bbb25dc03d46956f4a0d488d76cf3fe2a5fa5e61488e7d501495ce096db673b" dmcf-pid="QLJjAH6bXT" dmcf-ptype="general">김선태가 지난 13일 충주시청에 사직서를 제출했다는 소식은 큰 화제가 되며 그의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을 모았다. 이 가운데 19일 김선태가 청와대 합류를 제안받았다는 보도가 전해지며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김선태는 "관계자를 만난 것은 맞지만 구체적인 제안은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0587b494bf5d59f024c71b0112b00e7fd6d74d8629492ac6cef8b54ccd013cae" dmcf-pid="xoiAcXPKGv" dmcf-ptype="general">채널 '충주시'를 운영하며 '충주맨'으로 활약한 김선태 전 주무관은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2023년 말, 임용 약 7년 만에 6급으로 승진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1ef959f9e48e3036960610809812deaae3976745c8c602a2ca1c0f17b3242801" dmcf-pid="ytZUuJvm5S" dmcf-ptype="general">새로운 시작과 동시에 놀라운 파급력을 이어가고 있는 김선태의 행보에 팬들은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d08955bc2996abfba4945f03665fae0a2943395364fd01ab0f72f464bdc79585" dmcf-pid="WF5u7iTs5l"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채널 '김선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 ‘현역가왕’ ‘무명전설’ 왜 송가인인가 03-04 다음 김수현 600억 ‘넉오프’ 올해 편성? 디즈니+ “기존 입장 변화 無” 신중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