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600억 ‘넉오프’ 올해 편성? 디즈니+ “기존 입장 변화 無” 신중 작성일 03-0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Y1tQOcW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2ad4c18b40fc74775e32cdf6efa727193b88068553cc49e6b3c2a69f1c425e" dmcf-pid="K51UuJvm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wsen/20260304152404019cmvk.jpg" data-org-width="658" dmcf-mid="BMRLoT2uv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wsen/20260304152404019cm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91tu7iTsTt"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f9bd06ce660644d14072ecab7a3348a6e6f2cf7cba69c857d791676b6d9a3813" dmcf-pid="2tF7znyOT1" dmcf-ptype="general">배우 김수현 사생활 의혹으로 공개가 미뤄졌던 '넉오프'가 다시 편성을 조율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6ba9756a1e73cfc0e9b3899d6ea57149d63c876bb04b9ebd987936c76e90f7cd" dmcf-pid="VF3zqLWIC5" dmcf-ptype="general">앞서 김수현 법률대리인인 고상록 변호사는 디즈니+가 2026년 상반기 주요 콘텐츠 라인업을 재정비하며 '넉오프' 편성 시기를 검토하고 있다는 기사를 공유하며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3034243c6a926dcbf831c5d3beeab64ef3d0480db024685ac1e8c48f6bf2015" dmcf-pid="f30qBoYCSZ" dmcf-ptype="general">고 변호사는 만약 ‘넉오프’가 상반기 공개로 이어진다면 오랜 시간 작품을 기다려온 팬들 기대와 노력에 대한 의미 있는 응답이 될 뿐 아니라 허위사실 유포와 협박 속에서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버텨온 배우의 고통을 위로하는 결과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p> <p contents-hash="bcd22b39d4cfc08e326529691658d8acf20ab59c2f31846dc2a0076bf82f9c2c" dmcf-pid="40pBbgGhTX" dmcf-ptype="general">다만 '넉오프' 측 관계자는 3월 4일 뉴스엔에 기존 입장 외에 새롭게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3월 "검토 끝에 공개 계획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50fadb553c31fef16bd21f921032012a519da7410a58c483f94f2fc92b29c19f" dmcf-pid="8pUbKaHlvH" dmcf-ptype="general">고 변호사는 디즈니+ 입장이 현 단계에서는 자연스러운 반응이라며 "진실을 증명할 책임은 이를 약속한 배우와 회사, 그리고 저를 포함한 대리인에게 있다. 디즈니 플러스는 수사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는 주체가 아니다. 따라서 디즈니가 가정적 상황을 전제로 공개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지 외부에 확인해 줄 의무도 없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0bb9563b461dbe11d515d7a048333817ed16db92d8fa4d01731449045ea4ff54" dmcf-pid="6kEOIUnQhG" dmcf-ptype="general">약 6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진 ‘넉오프’는 평범한 회사원이 위조 명품 시장 거물이 되기까지의 인생을 그린 작품이다. 당초 2025년 공개 예정이었으나 지난해 주연 배우 김수현의 사생활 의혹이 제기되면서 일정이 보류됐다.</p> <p contents-hash="442bc20479dc66b451fa0018c7f4eab0c656ff0a94bae3908e5ffa33dcd9c657" dmcf-pid="PEDICuLxTY" dmcf-ptype="general">가로세로연구소와 김새론 유족 측은 고인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김수현과 약 6년간 교제했다고 주장했으나 김수현 측은 김새론과 성인이 된 후 사귀었으며 미성년자였던 시기에는 교제한 사실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양측은 형사·민사상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6791c28a28b02679e0de51aeb34b54db04c07aa6121058047aabcadc23155841" dmcf-pid="QDwCh7oMCW"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xwrhlzgRv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주맨' 김선태, 새 채널 개설 20시간 만에 구독자 70만 넘었다 03-04 다음 슬레이, 비투비 ‘그리워하다’ 리메이크…원곡과 또 다른 매력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