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유작 '기타맨' 제작사, 배급사 횡령·배임 혐의 고소 작성일 03-0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LmgyV7v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581acfa64e8c41f45c34177fd46ab2712203ea47bcbbd6b3067f11ed821515" dmcf-pid="zxHzZ8rN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기타맨 연출 및 제작사 성원제약 대표인 이선정 감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tvdaily/20260304145346117aeol.jpg" data-org-width="658" dmcf-mid="uQT0W9cn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tvdaily/20260304145346117ae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기타맨 연출 및 제작사 성원제약 대표인 이선정 감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ead49ea242486cf7230032f8976f2846cc6ddec04d5e39c700e1162fecad9a" dmcf-pid="qMXq56mjW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영화 '기타맨' 제작사가 배급사를 고소했다.</p> <p contents-hash="16516479312da812ac08f39e28810e5bbe51e15e77f74aaad1fb82cbb0ba843a" dmcf-pid="BRZB1PsACL" dmcf-ptype="general">4일 '기타맨' 제작사 성원제약은 공식입장 통해 배급사 씨엠닉스를 배급 계약 이행 및 정산 관련 문제로 고소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2d2f94f148bedf7a5c102b83e59c3926a58bddaf8aa4d791f03179735a5a151" dmcf-pid="be5btQOcln" dmcf-ptype="general">성원제약은 지난해 5월 개봉한 '기타맨'(연출 이선정) 제작사다. 이선정 감독이 제작사 대표를 맡고 있다. 고된 현실 속에서도 음악과 인연을 통해 희망을 찾으려는 천재 기타리스트의 상실과 사랑, 여정을 그린 음악 영화로, 故 김새론 복귀작으로 주목 받았으나 고인이 개봉 3개월 전 유명을 달리하며 유작이 됐다.</p> <p contents-hash="186cfa518dc1497f1a283f35bcb722f51563f3496c2e0895381de7f3992c7123" dmcf-pid="Kd1KFxIkvi" dmcf-ptype="general">성원제약 측은 "씨엠닉스는 작품의 본편을 온라인상 유출 및 공유한 네티즌들을 상대로 형사 고소를 진행했고, 그 과정에서 합의금을 수령하는 형태로 제작사에 사실 관계를 알리지 않은 채 별도의 수익 활동을 진행했다"라며 "제작사는 울산 북부경찰서로부터 관련 연락을 받고 위 사실을 처음 인지하게 됐다. 해당 고소는 저작권자인 제작사의 사전 동의나 협의 없이 이루어진 사항이며, 고소에 따른 합의금 규모 및 구체적 집행 내역은 현재까지 제작사에 공유되지 않은 상태"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36d589c782f75ec15c6c47fbdaec814df10382ec480b4f93a4b00b5cd83189c" dmcf-pid="9Jt93MCEyJ" dmcf-ptype="general">제작사 측은 배급사 씨엠닉스 대표자가 본인들의 행위에 대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먼저 해달라는 일방적인 요구와 함께, 대면 대화조차 거부하는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baa77b196c220f7cd591af4ceef30b8540126bfd7550ade4bc110e3d95f942e" dmcf-pid="2iF20RhDWd" dmcf-ptype="general">또한 제작사는 극장 개봉에 앞서 P&A 비용 전액인 1억 원을 2025년 4월부터 세 차례에 걸쳐 배급사에 현금으로 지급으나, 정상적인 홍보 마케팅 전문가와의 계약 및 보도자료, SNS 홍보 활동 등이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정산 자료 역시 제공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현재까지도 공유가 불가하다는 입장을 일방적으로 고수하고 있다"라며 "제작사는 위와 같은 사안이 단순한 계약 해지 문제를 넘어, 정산 의무 및 계약상 신의성실 의무 위반에 해당하는 소지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배급사를 상대로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c927c0a44522f00208c28b75681085c24ef5b8128cf85bafedf188e50bf2a36" dmcf-pid="Vn3Vpelwh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83fbbd561677d6678f03f183071d8326006c1f860bf89d9bae689112bd3cd196" dmcf-pid="fL0fUdSrhR"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기타맨</span> | <span>이선정</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4op4uJvmT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영 "사구체신염 투병, 할 수 있는 건 누워있는 것 뿐"... 고백 03-04 다음 ‘다둥이 맘’ 지소연, 넷째 준비? “6개월 후 시험관 할 것”(‘퍼펙트 라이프’)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