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2연패라니, 컬링 미래가 밝다' 전북 여자컬링팀,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2년 연속 우승 작성일 03-04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3/04/0003497338_001_20260304145014572.jpeg" alt="" /><em class="img_desc">사진=월드컬링</em></span><br><br>전북특별자치도 여자 주니어 컬링팀이 2026년 세계주니어 여자 컬링선수권대회에서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br><br>스킵 강보배, 서드 심유정, 세컨 이보영, 리드 이유선, 얼터 박예린으로 구성된 여자 컬링팀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스웨덴을 14-7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리드 이유선은 주최측에서 선정한 대회 스포츠맨십 어워드도 수상했다. <br><br>세계 10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여자 컬링팀은 라운드로빈을 8승 1패 조 1위로 통과했다. 준결승에선 미국을 6-5로 꺾고 결승에 진출, 우승까지 거머쥐었다. <br><br>권영일 감독은 "선수들이 서로 믿으면서 좋은 플레이를 펼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응원을 보내준 도민과 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br>윤승재 기자 관련자료 이전 IBM, 메리츠증권에 차세대 서버 '파워11' 공급…금융권 디지털 전환 박차 03-04 다음 ‘람보르길리’ 올림픽 2관왕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 “재미있는 경험”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