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예린 “셀프테이프→줌 오디션 후 캐스팅, 母와 울며 소리 질러”(브리저튼4) 작성일 03-0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NFRO71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8e33a5310c5a709ed3655ccdf3274bdaf020780e6c0796b474ce11a5e635f1" dmcf-pid="fyj3eIzt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wsen/20260304144702224hkxf.jpg" data-org-width="1000" dmcf-mid="22mBaWfz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wsen/20260304144702224hk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4WA0dCqFWD"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259378f8b8b798d0c8d76ddea986e1ff61c5603b77858072d1f3e8ca1781b9ab" dmcf-pid="8YcpJhB3lE" dmcf-ptype="general">배우 하예린이 '브리저튼4' 합류 과정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fd1997ba7e80eddfa10e93f0fc44667d73854bab95897391a4499b9d651b80b" dmcf-pid="6GkUilb0yk" dmcf-ptype="general">하예린은 3월 4일 서울 중구 명동 커뮤니티 하우스 마실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 시즌4 기자간담회에서 시즌4 주인공이 된 것과 관련 "실감이 안 났다. 제 밖에서 일어나는 느낌처럼 느껴져서 체감이 안 됐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c2ed52e9cd0595247a640e816c1a98a915dc53282d6a66cdb162f790aead9ded" dmcf-pid="PHEunSKpWc" dmcf-ptype="general">작품 합류 과정에 대해서는 "외국에서는 셀프 테이프를 많이 보낸다. 직접 테이프를 찍어서 보냈는데 에이전트에서 전화가 왔다. 그때 한국 태안의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었는데 오디션이 있는데 24시간 안에 두 장면을 찍어서 보내라고 하더라. 하루 만에 찍어서 보냈는데 아무 생각 없이 보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ac6fe6b56658127cc18f7b961d37030905c04e89d76cc38c6a607d7a2a1f874" dmcf-pid="QXD7Lv9UyA" dmcf-ptype="general">이어 "당연히 답이 안 올 줄 알았는데 며칠 후에 줌 미팅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 또 며칠 후에 밤 11시에 줌 오디션을 봤다. 또 며칠 후 강남에서 엄마랑 밥을 먹고 있었는데 연락을 받았다. 제가 소피 역 주인공을 맡았다고 하더라. 어머니가 같이 눈물을 흘리고 소리 지르고 그랬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432192d14a451f30b086cfae25f932ea2199788f8a6099527386d4fc0e5aef1" dmcf-pid="x8tnTbjJyj" dmcf-ptype="general">'브리저튼4'는 결혼에 무심한 자유로운 영혼 ‘베네딕트 브리저튼’이 가면무도회에서 만난 은빛 드레스의 여인과 현실의 하녀 ‘소피 백’ 사이에서 사랑과 정체성, 계급의 경계를 넘나드는 로맨스 시리즈. 최근 파트1, 파트2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c5e20245049c3269276036f37132f6092e220ec6e7a2cd963c128ac7abd57ec" dmcf-pid="ylo5QrpXCN"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WSg1xmUZS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리저튼4' 하예린 "인종차별? 평등함 존중받았던 작품" [ST현장] 03-04 다음 이시영, 이혼 후 낳은 딸 첫 뒤집기에 감격‥싱글맘 삶 “행복 쌓여가”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