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숙 손녀 하예린 "할머니가 '브리저튼4' 후배들과 함께 본다며 인증샷 보내... 노출씬 민망하시다더라" 작성일 03-04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AivBNdWc"> <p contents-hash="195a0177ead80ea2bbb351c609a8e6b620be714c09b7cb88d0bf331b1e974525" dmcf-pid="64cnTbjJCA" dmcf-ptype="general">4일 오후 명동 커뮤니티마실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 시즌4의 배우 하예린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하예린은 넷플릭스 시리즈 '서바이버스' 드라마 '헤일로'에서 활약하며 주목받은 한국계 배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988df409548753976684610605de6b0feee98b93966f4d4a481dbeb4aff8a4" dmcf-pid="P8kLyKAi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MBC/20260304144711090kuhe.jpg" data-org-width="900" dmcf-mid="4PIk1PsA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MBC/20260304144711090ku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d1b1e4639e120c679009f8f16fcf63bd8f2546cdb4dd982ccbe79d2f7464156" dmcf-pid="QxrNHfDgCN" dmcf-ptype="general"> <div> <br>손숙의 손녀인 하예린은 "할머니가 딱히 조언은 안해주셨다. 할머니가 다 보시고 후배들과 같이 보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할머니가 눈이 안 좋으셔서 TV를 가까이 보고 사진 보내셨던데 자랑스럽다. 사랑해라고 문자를 보내셨더라. 할머니가 오늘 '노출 장면도 다 보셨는데 민망하더라'는 말씀도 하시더라"라고 손숙의 반응을 전했다. </div> <div> <br> </div> <div> "어릴때 한국에 1년에 한번씩 오려고 노력했는데 올때마다 할머니의 연극을 봤었다. 1인극 공연을 보며 관객을 울리는 예술의 힘을 느낀 적 있다. 연극을 통해 위로도 주고 공감도 줄수 있는 직업이 멋있다 생각해서 그때부터 영감을 많이 받았다. 할머니가 직접 무대에 서신걸 봐서 직접 이뤄질수 있는 직업이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셨다"며 손숙의 활동이 자신의 연기에 큰 영향을 미쳤음을 이야기했다. </div> <div> <br> </div> <div> 그러며 "내일 할머니의 연극을 보러 극장에 갈 것"이라며 모레 한국을 떠나는 빠듯한 일정이지만 할머니의 연극을 보러 갈 계획임을 알렸다. </div> <div> <br> </div> <div> 하예린은 "예전에는 손숙의 손녀 하예린이었는데 이제는 제가 하예린의 할머니가 되었다고 하시더라."라는 말을 해 웃음을 안겼다. <br> <br type="_moz"> </div>'브리저튼 시즌4는 결혼에 무심한 자유로운 영혼 베네딕트 브리저튼(루크 톰프슨)이 가면무도회에서 만난 ‘은빛 드레스의 여인’과 현실의 하녀 소피 백(하예린) 사이에서 사랑과 정체성, 계급의 경계를 넘나드는 로맨스 시리즈로 지금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넷플릭스</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시영, 이혼 후 낳은 딸 첫 뒤집기에 감격‥싱글맘 삶 “행복 쌓여가” 03-04 다음 앳하트, 14일 日 ‘도쿄 걸즈 컬렉션’ 무대 출격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