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 고객 발굴 1.7배 높아… 성과 내는 영업 팀의 비결은 'AI 에이전트' 작성일 03-04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v7RO71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8c41e2935fb9735fee91efb1ba2503442f7554a027ec8ae45d4313639ad9ca" dmcf-pid="2GTzeIzt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etimesi/20260304142900658mkqi.jpg" data-org-width="300" dmcf-mid="K3EHKaHl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etimesi/20260304142900658mkq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15c6656595e33a629983662cfaefc78fb3f40b8ee8269a3b47b106f4c405f8" dmcf-pid="VHyqdCqFER" dmcf-ptype="general">세계 기업의 영업 전문가들은 AI 에이전트 도입을 매출 성장을 위한 필수 전략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ad7ee4b34e9635d00ee1b1d9bed5d1b0953fba8bf6f77fb112180b6e5cd87961" dmcf-pid="fXWBJhB3sM" dmcf-ptype="general">세일즈포스가 4일 발표한 '글로벌 세일즈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영업 조직의 90%는 이미 AI 에이전트를 활용하고 있거나 향후 2년 내 도입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AI 에이전트를 도입한 영업 리더의 94%는 에이전트가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요소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0705487e8d0a8f30a7696c98f40b923fe4dd6a225faaf1ff807b5eea436889bf" dmcf-pid="4ZYbilb0Ox" dmcf-ptype="general">응답자들은 데이터 정확도 향상, 영업 계획 수립, 잠재 고객 발굴 등 업무 전반에서 AI의 실질적 성과를 체감하고 있었다. 실제로 성과가 높은 영업 조직은 그렇지 않은 조직 대비 잠재 고객 발굴에 AI 에이전트를 사용할 가능성이 1.7배 더 높았다. 한국 시장에서도 유사한 흐름이 확인됐다. 국내 전문가의 86%가 AI 투자를 필수 요소로 꼽았다. 국내 조직은 주로 '영업 기회 관리'와 '주문 이행 및 관리' 영역에서 AI 에이전트를 활발히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c98db0e4b8288f7bd1255bf9279efa7a6b6e6bcaec557e56c2180dc92daceed5" dmcf-pid="85GKnSKpEQ" dmcf-ptype="general">다만 AI 에이전트 확산이 곧바로 성과 극대화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었다. 설문에 참여한 영업 팀 중 단 3분의 1만이 통합된 환경에서 데이터를 운영하고 있었으며, 나머지는 평균 8개의 개별 솔루션을 병행하며 '기술 사일로' 현상을 겪고 있었다. 이와 관련해 AI 리더의 51%는 기술 단절이 AI 도입을 지연시킨 경험이 있다고 답했으며, 46%는 데이터 품질 문제를 성과 저해 요인으로 지목했다. 이에 올인원 플랫폼을 사용하지 않는 팀의 84%는 데이터 통합을 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215896fd0f2cc0498bb3fef0229bd65c996c1bdada4a9083e4e08468b915b9a" dmcf-pid="6HyqdCqFIP" dmcf-ptype="general">매출 증대를 위한 전략 변화도 감지됐다. 세계 영업 리더의 76%는 투자 대비 수익률(ROI)을 명확히 제시할 수 있는 '사용량 기반 과금(종량제)' 모델의 중요성이 커졌다고 응답했다. 아울러 '대외 영업 커뮤니티'의 역할도 강조됐다. 고성과 그룹은 저성과 그룹 대비 외부 커뮤니티에 정기적으로 참여할 확률이 3.2배 높았는데, 이는 AI 도구 활용만큼이나 지식 공유와 네트워크 확장이 경쟁력 유지의 중요한 축임을 시사한다.</p> <p contents-hash="344890bf95466a073fb88a9782259d7433b1be26518fe2b1fd6630180cffb117" dmcf-pid="PXWBJhB3E6" dmcf-ptype="general">박세진 세일즈포스 코리아 대표는 “이번 보고서는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 모델이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임을 보여준다”라며 “세일즈포스는 통합 플랫폼 기반의 데이터 전략과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기업이 예측할 수 있는 매출 성장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ffe850024d606b877c0043bcae226deea4987eda242d0f582032fe41a5d151e" dmcf-pid="QZYbilb0m8" dmcf-ptype="general">최호 기자 snoop@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로스진 신원호, 오늘(4일) 미니 1집 'ONE' 발매…본격 '솔로 행보' 03-04 다음 청정수소 기술 속도 낸다…수전해 촉매·전해질막 성과 잇따라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