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여자컬링팀,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2년 연속 우승 작성일 03-04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04/AKR20260304114800055_01_i_P4_20260304143017708.jpg" alt="" /><em class="img_desc">전북도 여자 컬링팀 선수단<br>[전북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여자 컬링팀이 2026년 세계주니어 여자 컬링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고 4일 밝혔다.<br><br> 여자 컬링팀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스웨덴을 14대 7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 대회에는 세계 10개국이 참가했다.<br><br> 여자 컬링팀은 예선에서 8승 1패로 조 1위로 준결승에 올라 미국을 6대 5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br><br> 여자 컬링팀은 권영일 감독과 스킵 강보배, 서드 심유정, 세컨 이보영, 리드 이유선으로 구성돼 탄탄한 팀워크를 자랑했다.<br><br> 권 감독은 "선수들이 서로 믿으면서 좋은 플레이를 펼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응원을 보내준 도민과 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br> k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관록의 힘' 오성욱, 당구 드림투어 최초 3연속 우승 03-04 다음 경기도교육청, 제107회 전국동계체전 종합우승 23연패 쾌거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