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제107회 전국동계체전 종합우승 23연패 쾌거 작성일 03-04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79명 출전, 금 74, 은 71, 동 68, 총 213 메달 획득<br>빙상, 아이스하키, 스키, 컬링 등 종목 전반에서 고른 활약</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3/04/0003065280_001_20260304143307319.jpg" alt="" /><em class="img_desc">전국동계체육대회 바이애슬론 경기에 출전한 학생 선수들. ⓒ경기도교육청 제공</em></span>[데일리안 = 유진상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213개의 메달을 획득해 종합우승 23연패와 역대 최고 점수를 달성하며 경기 학생체육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br>이번 대회는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일원과 종목별로 서울과 경북 지역에서 분산 개최됐다. 경기도 선수단은 초 164명, 중 181명, 고 134명 등 학생 선수 479명이 출전했다.<br><br>학생 선수들은 △빙상(스피드·쇼트트랙·피겨) △아이스하키 △스키(알파인·크로스컨트리·스노보드 등) △컬링 등 동계 핵심 종목 전반에 참가해 고른 활약을 펼쳤다. 특히 사전경기로 열린 빙상 종목부터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이며 대회 초반 흐름을 주도했다.<br><br>최종 성적은 금메달 74개, 은메달 71개, 동메달 68개 등 모두 213개 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역대 최고 점수·최대 메달 달성이다. 관련자료 이전 전북도 여자컬링팀,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2년 연속 우승 03-04 다음 하예린 “외조모 손숙, ‘브리저튼4’ 보고 ‘자랑스럽다’라고”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