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中 미구와 2031년까지 파트너십 연장 작성일 03-04 21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UFC 전 콘텐츠 독점 방영·유통 계약<br>중국 내 UFC 팬층 1억8800만명 달해</b></div><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3/04/0002608302_001_20260304142506854.png" alt="" /></span></td></tr><tr><td>UFC와 차이나모바일, 미구의 로고</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세계 최대 종합격투기 단체이자 TKO그룹 홀딩스(NYSE: TKO)의 계열사인 UFC는 4일 중국 차이나모바일의 콘텐츠 담당 계열사인 ‘미구(Migu)’와 함께 2031년까지 파트너십을 연장한다고 발표했다.<br><br>이날 발표에 따르면 미구는 연간 13회의 대형 넘버드 이벤트와 30회의 파이트 나이트를 포함한 모든 UFC 생중계 대회의 중국 내 독점 유통사로 계속 활약한다.<br><br>미구는 또한 중국 본토에서 열리는 UFC 대회의 공동 주최를 맡아 첨단 방송 기술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중국 팬들에게 더욱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한다.<br><br>케빈 장 UFC 전무 이사 겸 아시아 총괄은 “미구와의 파트너십은 UFC가 중국에서 주류 스포츠로 부상하는 데 핵심적인 성장 동력이었다”며 “앞으로 새로운 영역으로 협력을 확대하고 차세대 현지 스타 육성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쉬제 미구 상무 이사는 “미구는 중국 본토 UFC 이벤트의 독점 공동 주최사로서 UFC와 긴밀히 협력해 중국 스포츠 팬들에게 프리미엄 콘텐츠와 더욱 몰입감 넘치는 대회 체험 방식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3/04/0002608302_002_20260304142506908.jpg" alt="" /></span></td></tr><tr><td>지난 1월 24일, UFC 324에서 션 오말리와 대결한 중국의 송야동 [UFC 제공]</td></tr></table><br><br>UFC의 중국 내 팬층은 1억8800만 명 이상으로 성장했으며, 더우인, 웨이보, 위챗, 콰이쇼우, 샤오홍슈, 빌리빌리 등 소셜 미디어 플랫폼의 팔로워 수는 1700만 명 이상으로 증가했다. 이 수치는 2021년 미구와의 방송 파트너십 시작 이후 70% 증가했다.<br><br>전 UFC 스트로급 챔피언 장웨일리를 필두로 한 중국 선수들은 UFC에서 계속해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스트로급 랭킹 14위 옌샤오난, 밴텀급 5위 송야동, 여성 플라이급 11위 왕충, 라이트헤비급 15위 장밍양, 그리고 UFC 베테랑 리징량과 송커난과 같은 선수들이 활약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김가은, 전영 오픈 나란히 16강 진출...8강 맞대결 예고→통산 전적 6승 4패 03-04 다음 "이효리는 알아, 이상순은 본 적 없어"…'몽글상담소' 발달장애 청년 3인과 첫 상견례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