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규 “사춘기 가장 큰 반항? 母 ‘나가라’ 한마디에 가출‥고시원 살아”(정희) 작성일 03-0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gtWSqae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ade680f7f0aab5aa0a862c6e236dd6a1a22e89433f2eb6303481693da9e5aa" dmcf-pid="paFYvBNd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wsen/20260304135931941azff.jpg" data-org-width="640" dmcf-mid="3oLx8EFY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wsen/20260304135931941az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UN3GTbjJT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acd7f85558d824068b803d90ac1a8c3ef9214bed3a912d6918d48b349a55346c" dmcf-pid="uj0HyKAiT1" dmcf-ptype="general">인피니트 김성규가 사춘기 시절 가장 큰 반항 일화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0714b9f9a621058eda9b932cec12ce7b87ae775b0237ad61a5ace5023b046e34" dmcf-pid="7v6b7iTsS5" dmcf-ptype="general">3월 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미니 6집 '오프 더 맵(OFF THE MAP)'을 발매하며 솔로 컴백한 인피니트 김성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76b4a35db916d3bef69111207ccbb0fb4de7ef1f0ec83f93e0a640edbea4b561" dmcf-pid="zTPKznyOWZ" dmcf-ptype="general">이날 김성규는 사춘기 시절 가장 큰 반항은 뭐였냐는 질문에 "전 사춘기 반항을 많이 한 듯하다. 가장 큰 반항이 이 일이다. 고등학교 밴드부를 한 게 부모님에게 비밀이었다. 어느날 밝힌 거다. '사실 음악을 너무 좋아하고 밴드부를 하고 있고 가수가 하고 싶다'고. 고등학교 졸업 쯤이었는데 어머니가 정확히 '나가라'라고 하셨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393e70d0a5d2312c33993cab79af437913310241a4d8dcec4b92b72cabde8f7e" dmcf-pid="qyQ9qLWIWX" dmcf-ptype="general">김성규는 김신영이 "어머니가 제 스타일이다"라고 하자 "어머니가 강한 스타일이 맞다. 실제로 짐을 싸서 어머니가 가족들과 교회 갔을 때 기차 타고 서울에 왔다. 어머니가 멋있는게 절 내팽개친 게 아니라 마음 속에 남는 게 20살에 알바하며 고시원 살며 준비할 때 힘들지 않냐. 엄마 보고 싶고 서럽지 않냐. 엄마한테 전화하면 '네가 거기 왜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봐'라고 하셨다. 그때 다시 18살, 20살 때로 돌아가서 열정이 살아나고 '왜 내가 여기 왔나 보여줘야지'가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d34bf86126baffa24466f48a9be4cb35766de87a54d1be721e2d83c652da8b2" dmcf-pid="BWx2BoYCvH" dmcf-ptype="general">"어머니가 품어주셨다"는 김신영의 말에 김성규는 "누구나 그렇겠지만 어머니가 인생 선생님"이라고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314aa94362259e51d1edaf34e3d7b1f34333008149c7e4cd216f0293db420cc3" dmcf-pid="bYMVbgGhSG" dmcf-ptype="general">한편 김성규는 지난 2일 약 2년 8개월 만에 새 앨범 '오프 더 맵'을 발매했다. 넬 김종완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타이틀곡 '널 떠올리면(When I think about you)'과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선공개 곡 '오버 잇(Over It)'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김종완과의 작업은 약 5년 만이다. 또 김성규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6 김성규 라이브 [LV4: 립 투 벡터](2026 KIMSUNGKYU LIVE [LV4: Leap to Vector])'를 개최한다. </p> <p contents-hash="0a323844393a6f08b5b330c84bcbe9770d0e780e368fbcdfcbeabe1db722834a" dmcf-pid="KGRfKaHlyY"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9He49NXSy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원 학생 선수단, 107회 전국동계체전 3위로 마무리 03-04 다음 '그래미 2연패' 레이베이, 6월 첫 단독 내한공연…Z세대 재즈 아이콘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