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크 "작업실에 가둬놓고"…소속사 공개 저격 작성일 03-0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3PGD1MV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0a2c385e7d27f86098e2ba22a136d7b2a9b1997def87dbbf9920d4a7e59940" dmcf-pid="b0QHwtRf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래퍼 디아크 /사진=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ked/20260304140345557pwcm.jpg" data-org-width="550" dmcf-mid="qzABGVEo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ked/20260304140345557pw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래퍼 디아크 /사진=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13b9c3b2b0292a5f8aa0141fd2a4b4d5a88ee9e31422cfa3dd96e701b1cdbf" dmcf-pid="KpxXrFe4WG" dmcf-ptype="general"><br>래퍼 디아크(D. Ark)가 소속사를 공개적으로 저격해 파장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213b219c0bbaaaae98f189307516328cf81328d0a17a4dfc6eabedaf9154345e" dmcf-pid="9UMZm3d8WY" dmcf-ptype="general">디아크는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셀카를 올리며 이와 함께 "앨범이나 내주세요. 회사야. '리뉴(Re:new)' 앨범 빼놓고 가내수공업만 하면서 왜 저를 욕하시냐"라는 글을 적었다.</p> <p contents-hash="f6cde31e27ad91ff90fdc3c39738e16a1d7a93e398409ec1a934a6008dab594d" dmcf-pid="2uR5s0J6lW" dmcf-ptype="general">그는 "작업실에 가둬놓고 폭언만 할 거면 안 한다"고 소속사를 향한 불만을 직접적으로 드러냈다. 또 '신은 가장 강력한 전사에게 가장 힘든 전투를 맡긴다'라는 문구를 게시하며 "나는 강강약약"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ebacff24832cba42806bb68bb67cffb119456226e554e512a6f58fc4ac56489" dmcf-pid="V7e1OpiPly" dmcf-ptype="general">앞서 디아크는 피네이션을 나와 2024년 설립된 신생 매니지먼트사 가즈플랜과 손을 잡았다. 가즈플랜은 피네이션 출신 박진석 대표가 이끌고 있다.</p> <p contents-hash="00af5cf9e3f8a84bfcb7877eb1f19b53f42a7c0d8ee2aeb86f0ea5f2bb5f2924" dmcf-pid="fzdtIUnQCT" dmcf-ptype="general">한편 디아크는 지난해 10월 대마 유통 및 흡연 혐의로 체포됐다는 뉴데일리 보도가 나오며 마약 의혹이 불거졌으나, 올초 사실이 아니라고 직접 밝혔다.</p> <p contents-hash="f684fe3b3e328e69242bb497f570cf920d2c0f979c6c932fb4f2986b47accb88" dmcf-pid="4qJFCuLxCv" dmcf-ptype="general">당시 디아크는 "허위 사실에 시달리며 당당한 만큼 떳떳하게 모두 조사를 마쳤다. 정밀 검사 또한 모두 음성이 나와 열심히 음악 작업만 하고 있다"면서 "단순 흡입 의혹으로 인해 억울하게 조사를 받고 압수수색, 폰 포렌식을 진행했지만 결과로 결백을 증명했다. 처음부터 유통은 조사 내용에도 없는 과장된 오보였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e6fac011a3bd6a807c21b0f2a5442637c0446a3df70e46950da211a9418ad71" dmcf-pid="8Bi3h7oMy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당장 변명하기보단 진실이 밝혀지길 기다렸다"며 "이제 이런 의혹조차 생기지 않고 바르게 살고 세상과의 소통은 음악으로 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2c51d22d475b1c3d227c19010d4ea25671fa6f051621608d2b7bca71c56a3e9" dmcf-pid="6bn0lzgRhl"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940만 돌파, 천만 카운트다운… '성형·귀화' 내건 장항준의 운명은? 03-04 다음 이상아, 경찰 출동 후 애견카페 문 닫고.."母 팔순 생파"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