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재미있는 경험" 작성일 03-04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04/NISI20260304_0002075380_web_20260304135849_20260304140424153.jpg" alt="" /><em class="img_desc">[뉴시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2관왕을 달성하며 쇼트트랙 여제로 우뚝 선 김길리(성남시청)가 깜짝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김길리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김건민 인턴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2관왕을 달성하며 쇼트트랙 여제로 우뚝 선 김길리(성남시청)가 깜짝 화보를 공개했다.<br><br>김길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과 함께한 화보를 선보였다.<br><br>그는 "처음엔 낯설기도 했는데,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것도 재미있는 경험이었다"며 "이번에 샤넬과 함께 한 'CC LEAGUE BY CHANEL BEAUTY'에 참여하면서 운동뿐만 아니라 저 자신에 대해 더 생각해보는 시간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이어 "앞으로도 저다운 모습으로 계속 도전해보겠다"며 각오를 다졌다.<br><br>공개된 흑백 화보에서 김길리는 머리를 단정히 뒤로 묶은 채 진지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자신의 상징과도 같은 스케이트화를 어깨에 메고 당당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br><br>한편, 올림픽에 처음 출전한 김길리는 이번 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 쇼트트랙 여자 1500m와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따냈고, 1000m에선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현대차·기아, 자율주행 로봇 '모베드' 상용화 개시…'로봇 연합' 출범 03-04 다음 “침묵 끝났다” 황대헌 충격 고백 예고에 일본·중국 난리…임효준 사건 다시 불붙었다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