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대표 김성규 “인피니트 회식 꼬박꼬박, 식비에 열려 있어”(정희) 작성일 03-0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ilm3d8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ab6df776654b0f2d15064b36e95b23a0160f53be81624a70a84be2fadd79bf" dmcf-pid="b2nSs0J6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wsen/20260304135302863celx.jpg" data-org-width="640" dmcf-mid="qJE5W9cn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wsen/20260304135302863ce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K2nSs0J6l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3693cba580f648089c5140097a713d6fe2edd1c571eb4979e303fcd7227e87e3" dmcf-pid="9VLvOpiPSr" dmcf-ptype="general">인피니트 김성규가 회사 운영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714b9f9a621058eda9b932cec12ce7b87ae775b0237ad61a5ace5023b046e34" dmcf-pid="2foTIUnQlw" dmcf-ptype="general">3월 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미니 6집 '오프 더 맵(OFF THE MAP)'을 발매하며 솔로 컴백한 인피니트 김성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39cfb1452cc36968a3874a1f8fb9f2439aabbd9aae0731b32edbba9f2a70457" dmcf-pid="V4gyCuLxSD" dmcf-ptype="general">이날 김신영은 김성규에게 "김 대표님 회사 운영 노하우가 생겼냐"고 물으며 "인피니트 컴퍼니 대표 아니냐. 제일 힘든 게 뭐냐. 저도 IP 회사 대표로서, 사실 더 큰 회사지 않냐. 저희는 소모임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527da9085db38916f7ddf0a3ca157f4d5a91d428cc0408d9130a054cd2dee02" dmcf-pid="f8aWh7oMCE" dmcf-ptype="general">김성규는 인피니트 컴퍼니 역시 "작은 회사"라며 "제가 대표를 맡은 것 뿐이다. 사실 인피니트 활동을 계속하려고 멤버들과 팀 활동할 때 전담할 회사가 필요해 만든 거고 항상 많이 부족하고 잘해나가지 못하지만 힘들기보다 최선을 다해서 뭐라도 해보자는 마인드로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c60e6e7a9d9ff84b48fe1fd5855305d29a6e29c04832d2ef464dae6fe11d9a9" dmcf-pid="46NYlzgRSk" dmcf-ptype="general">김신영이 "식비에 예민해지지 않냐. 돈이 허투루 나간다"고 하자 김성규는 "허투루 쓰는 건 안 되지만 식비에는 많이 열려 있다"며 "(회식은) 공연 끝나고 꼬박꼬박 한다"고 말했다. 다만 김신영의 '큰손'이라는 칭찬에는 손사래를 쳤다. </p> <p contents-hash="aef27c3f716b5213ddd45c6e56d83bed9a7fd9e4eb139fe7c08870a9b2aba351" dmcf-pid="8PjGSqaeyc"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멤버 중에 총무, 회계팀을 하면 잘할 거 같은 멤버가 있냐"고도 물었다. 이에 쉽게 답하지 못하던 김성규는 "다 잘할 거 같다"고 답변했고, 김신영은 "없으면 없다고 하라"며 "시간 관계상 모든 분들이 다 잘한다"고 결론내렸다. 김성규는 "다 잘한다. 멤버들에게 짐을 안겨주기 싫다"며 본인이 모든 책임을 지고 있는 사실을 드러냈고 김신영은 "리더라서 어쩔 수 없다"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a0a45f867e00bd34fd1baab77c0f710ed1dfba4df9b1596c5fe9f2d1b57458e7" dmcf-pid="6QAHvBNdyA" dmcf-ptype="general">이후 김성규의 콘서트가 전석 매진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김신영이 "그러니까 식비에 넓은 마음을 할 수 있는 거다. 어쩐지 비싼 체크남방 입고왔더라"고 하자 웃음이 터진 김성규는 "제가 전에 누나 라디오 나왔을 때도 어떤 옷과 신발을 신고 왔다. 그때도 누나가 '너 완전 마니아구나'라고 해서 그 브랜드를 좋아한다고 했다"며 "그때 옷을 지금도 입는데 누나가 오늘도 그러더라"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df6cf5c6598da1204368a0ae431e7d4d9bfe828b2d035f457e1103a7111470fe" dmcf-pid="PxcXTbjJCj" dmcf-ptype="general">한편 김성규는 지난 2일 약 2년 8개월 만에 새 앨범 '오프 더 맵'을 발매했다. 넬 김종완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타이틀곡 '널 떠올리면(When I think about you)'과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선공개 곡 '오버 잇(Over It)'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김종완과의 작업은 약 5년 만이다. 또 김성규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6 김성규 라이브 [LV4: 립 투 벡터](2026 KIMSUNGKYU LIVE [LV4: Leap to Vector])'를 개최한다. </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Q2nSs0J6yN"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xVLvOpiPC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 AI분야 오픈소스 생태계 조성 착수…“SW 발굴·공개” 03-04 다음 윤태구 기상분석관, MBC 기상 코너 투입 "전문성·신뢰도 바탕"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