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째 子 생일 잊었던 현주엽, 인생 첫 PC방 도전 "좋은 아빠로" (아빠하고 나하고) 작성일 03-0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95jG8ByQ"> <p contents-hash="e015e14443b65d7cc5b9ae25a09faa905fc0e571295e10ef4b133d9f5fdf6228" dmcf-pid="yjsnpelwCP" dmcf-ptype="general">'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좋은 아빠가 되기로 결심하며 아들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결심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a0c2c99f64b2270733e6075fe6e75232416d54f8ed110b4d97294eeb06554c" dmcf-pid="WAOLUdSr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MBC/20260304135727739xnxf.jpg" data-org-width="1500" dmcf-mid="QIER1PsA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MBC/20260304135727739xn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86530ed36b7098ddcdbca5999d4d6678da2b1490fe37e66a102d53b1c89f85" dmcf-pid="YcIouJvmS8" dmcf-ptype="general">3월 4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현주엽의 아들 현준희가 생일을 맞는다. 현주엽은 2년째 아들 생일을 잊어버려 준희를 섭섭하게 만들기도 했고, 준희는 “올해도 잊으신 건 좀 섭섭했다”고 말했다. 하고 싶은 게 있냐는 아빠의 말에 준희는 “이번 기회에 아빠랑 PC방을 가고 싶다”고 밝힌다. 앞서 준희는 아빠의 ‘절친’ 안정환 삼촌과 만난 당시, 아빠의 반대로 PC방에 한 번도 가보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그런 준희가 신기했던 안정환은 “아빠가 PC방 가자고 하면 갈 거냐”라고 물었고, 준희는 “당연히 간다”며 인생 첫 PC방에 대한 기대로 부풀었다. 안정환이 현주엽에게 “PC방이 준희의 마음을 열 수 있다”라며 조언까지 했지만, 이후 현주엽 부자는 여전히 PC방에 간 적이 없었다. 한혜진은 “아직까지 안 가시면 어떻게 하냐”며 현주엽에게 쓴소리했다. </p> <p contents-hash="ecf2d9e56776e56223bcb7ad8b9103bcdca8d7dd382277e1614dec497a89b83a" dmcf-pid="GkCg7iTsv4" dmcf-ptype="general">결국 현주엽은 준희의 생일을 맞아 “준희 생일이고 원하는 것이니, PC방에 가면 꽉 막힌 아빠가 아니고 좋은 아빠가 되지 않을까?”라며 아들과 함께 PC방에 가기로 결정했다. PC방으로 가는 동안 준희는 흥얼거리며 미소를 지었다. 한혜진은 “너무 잘했다”라며 현주엽 부자의 변화를 반겼다. 현주엽과 준희는 PC방에 처음 간 티가 날 정도로 어색해하며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였다. 회원가입에, 로그인에, 결제까지 어렵게 관문을 거친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PC방 이용을 시작했다. 준희가 게임에 몰두하는 동안 현주엽은 다양한 음식 메뉴를 보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좋아 깜짝 놀랐다”고 첫 방문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f5d3fad8564edfabb6579fdccbeb19d418edd6598b9bbb9ffd7501e70be2c85" dmcf-pid="HEhaznyOyf"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후 현주엽과 준희가 냉랭해진 모습이 포착됐다. 현주엽은 “이해하려고 노력해도 그건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라고 날을 세우며 아들에 대한 불만을 터뜨려, 준희가 무슨 일을 저지른 것인지 궁금하게 했다. </p> <div contents-hash="560854759f6950a3e3e5507ee6d9a2a7c8aef9d1271547522086d21f87ece585" dmcf-pid="XDlNqLWIWV" dmcf-ptype="general">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금방이라도 가까워질 것 같았던 현주엽 부자에게 생긴 사건은 4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확인할 수 있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상국, 'NC 다이노스' 응원가 주인공이었다…"야구장서 내 목소리 울려퍼져" (라스) 03-04 다음 “리튬전지보다 10배” 전기차 주행거리↑…‘리튬공기전지’ 상용화 난제 해결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