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첫 정규 17곡 꽉 채웠다…“도약의 출발점”[일문일답] 작성일 03-0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8jdCqFF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89d78e62079cbb6ab2cc22063c9812f70419c2f84bb5ff8a9d9ca5c3844416" dmcf-pid="5c6AJhB3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즈. 사진제공 | EDA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donga/20260304134227597xemh.png" data-org-width="433" dmcf-mid="XWAys0J6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donga/20260304134227597xem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즈. 사진제공 | EDA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d0a5d6e863520732e02d1b67e0e77ee2209647e99a0f1b139a097edc7fc8463" dmcf-pid="1kPcilb0Fi"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우즈가 데뷔 13년 만의 첫 정규 앨범 ‘Archive. 1’을 내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div> <p contents-hash="2f7c1dada67edc9181fb26264c7211fdea4a8969851bf545f87f9d975c47416c" dmcf-pid="tOJsjG8B0J" dmcf-ptype="general">우즈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Archive. 1’을 발매한다. ‘Archive. 1’은 우즈가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자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첫 번째 기록물로, 오랜 시간 쌓아온 음악적 색깔과 자신이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요소를 집약해 완성했다.</p> <p contents-hash="a0be39fe6f86268b4f00409064940a3a42d65f3e9e49375f077ee74441d75622" dmcf-pid="FIiOAH6bFd"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은 총 17곡으로 구성됐다. 우즈는 전곡 작사·작곡·프로듀싱에 참여해 13년 음악 여정을 녹였고, “준비 단계를 지나 본격적인 도약의 출발점”이라는 각오도 전했다.</p> <p contents-hash="d29406b61f29bd5a6550a4fe43be6164a17e8ec4c5c038e66672edc2d390a39a" dmcf-pid="3CnIcXPKze" dmcf-ptype="general">더블 타이틀곡은 ‘Human Extinction’과 ‘NA NA NA’다. 선공개곡 ‘CINEMA’, ‘Bloodline’ 등도 함께 수록되며, 록발라드부터 팝 펑크, 재즈, 얼터너티브 R&B까지 폭넓은 장르 스펙트럼을 담았다.</p> <div contents-hash="07ef70531fddc50e6e4886fe15ac335f2db0fae6ec995984bb2e8cd014242c31" dmcf-pid="0hLCkZQ90R" dmcf-ptype="general"> <div> <div> <strong>● 다음은 일문일답 Q1. 데뷔 이후 첫 정규 앨범 ‘Archive. 1’을 발매하게 된 소감은 어떠신가요? 데뷔 13년 차에 처음으로 정규 앨범을 내게 되어 설레는 마음이 가장 큽니다. 17곡이라는 많은 곡 수가 담긴 만큼 각 곡마다 다른 매력이 있는데, 듣는 분들께서 어떻게 느껴주실지 궁금합니다. Q2. ‘Archive. 1’은 어떤 앨범인가요? 제목의 의미도 궁금합니다. 그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면 제게는 일종의 준비 단계였다고 생각합니다. 이 앨범을 기점으로 보여드리고 싶은 행보가 정말 많다는 생각 속에서 만들게 된 앨범입니다. ‘Archive. 1’이라는 제목은 지금까지 활동하면서 느낀 제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것들을 한데 모아 기록해 둔, 말 그대로 저의 첫 번째 아카이빙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Q3.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무엇인가요? 17곡이라는 많은 트랙이 수록된 만큼, 한 곡 한 곡 모두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더욱 공을 들였습니다. 그리고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영화, 콘서트 등의 프로젝트들을 통해 다양한 시각으로 앨범에 몰입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첫 정규이기도 하고 여러모로 큰 규모의 앨범인 만큼 잘 즐기실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Q4. 17곡 중 특별히 애착이 가는 곡이 있다면 어떤 곡일까요? 사실 모든 트랙에 애착이 가지만, 아무래도 ‘Human Extinction’과 ‘NA NA NA’에 좀 더 애착이 가는 것 같습니다. ‘Human Extinction’은 원래 앨범에 들어갈 예정이 아니었는데, 곡이 가진 파괴적인 힘에 끌려 다시 듣다 보니 타이틀곡까지 오게 됐습니다. ‘NA NA NA’는 멜로디와 트랙이 잘 나와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곡이고, 발매 전 지인 뮤지션들이 가장 많이 좋아해 준 곡이기도 해서 애착이 가는 것 같습니다. Q5. 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주고 싶은 모습이 있을까요? 듣고 싶은 반응이나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주고 싶은 어떤 모습이 있다기보다는,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그 이후에 어떤 아티스트로 봐주실 지가 오히려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번 앨범의 구체적인 목표를 정해두진 않았지만 다음 행보가 궁금해지는 아티스트, 실제로 라이브를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아티스트로 기억되면 좋겠습니다. 더 나아가 저의 꿈인 스타디움 규모의 월드투어를 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Q6. 오는 3월 14일부터 동명의 월드투어를 앞두고 계신데, 기대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이번 콘서트의 가장 큰 포인트는 정규 앨범 곡들이 많이 들어간다는 점입니다.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정규 앨범 라이브 무대들을 즐기실 수 있고, 저를 대표하는 곡들도 함께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편곡과 무대 구성으로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Q7. 마지막으로 리스너 및 팬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 언제나 여러분의 행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가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로 채워 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Archive. 1’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strong> </div> <div></div> </div> </div> <p contents-hash="a97cf18f0f48cbd696fce5ad8a3db301b0813e88b5f40791e0629f02a2ff7a61" dmcf-pid="plohE5x2zM"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JNJM ‘보스 사이즈’, 2월 ‘IS 월간 차트’ 1위…팬투표로 증명한 저력 03-04 다음 안선영, 난동 끝 결박된 치매 母에 충격 "인간의 기본 존엄 무너져"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