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주연 '기타맨' 제작사, 배급사 횡령·배임 고소 작성일 03-0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a6pMCEh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16b3662e3025b474bc5d5d64b705d8650772e3460ebf74b9ac526c1b999215" dmcf-pid="7GNPURhD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타맨 스틸 / 사진=씨엠닉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today/20260304133301575imnn.jpg" data-org-width="600" dmcf-mid="U06UTqae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today/20260304133301575im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타맨 스틸 / 사진=씨엠닉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2b0bd27ace97bb0a7e345cf4731cae2e817bd8f92d8397f18015ca1ea2a24f" dmcf-pid="zHjQuelwh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영화 '기타맨' 제작사가 배급사를 고소했다.</p> <p contents-hash="a225337f545332d19e7a9bbf8b4021f8b298d8121179a9bb01bd684daf78b50b" dmcf-pid="qXAx7dSrvf" dmcf-ptype="general">4일 '기타맨' 제작사 성원제약은 공식입장을 내고 "배급사 (주)씨엠닉스의 배급 계약 이행 및 정산 관련 중대한 문제를 확인했다"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9d8dabf014419c98658f726aa7f4e6f40775cbdf0b93d35a9312e918039b1484" dmcf-pid="BZcMzJvmWV" dmcf-ptype="general">이들은 "배급사는 작품의 본편을 온라인상 유출 및 공유한 네티즌들을 상대로 형사 고소를 진행했고, 그 과정에서 합의금을 수령하는 형태로 제작사에 사실 관계를 알리지 않은 채 별도의 수익 활동을 진행했다"며 "제작사는 울산 북부경찰서로부터 관련 연락을 받고 위 사실을 처음 인지하게 됐다. 해당 고소는 저작권자인 제작사의 사전 동의나 협의 없이 이루어진 사항이며, 고소에 따른 합의금 규모 및 구체적 집행 내역은 현재까지 제작사에 공유되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1cf40779466c55d35da549e279652f62ab3cae5a61f7b2f84dd4c375918e02d" dmcf-pid="b5kRqiTsC2" dmcf-ptype="general">이어 "배급사의 대표자는 본인들의 행위에 대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먼저 해달라는 일방적인 요구와 함께 대면하여 대화하는 것조차 거부하는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185e0ffa858fb6a44a8314587358b312b17acaabe018753ca88bcbd2ea76540" dmcf-pid="KA2tCpiPW9" dmcf-ptype="general">또한 "제작사는 극장 개봉에 앞서 P&A 비용 전액인 1억 원을 2025년 4월부터 세 차례에 걸쳐 배급사에 현금으로 지급했다. 그러나 정상적인 홍보 마케팅 전문가와의 계약 및 보도자료, SNS 홍보 활동 등은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며 "정산 자료 역시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현재까지도 공유가 불가하다는 입장을 일방적으로 고수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3bd8e2fe287e0ddc53916133850f6e7b0ce7fa6a85155332db4c3a5e5e9da56" dmcf-pid="9cVFhUnQlK" dmcf-ptype="general">아울러 "제작사는 위와 같은 사안이 단순한 계약 해지 문제를 넘어, 정산 의무 및 계약상 신의성실 의무 위반에 해당하는 소지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배급사를 상대로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38789793159b3481cba721c30fcf90d39038b90e7c182603c96eeda865e7407" dmcf-pid="2kf3luLxSb" dmcf-ptype="general">한편 '기타맨'은 지난해 5월 개봉한 작품으로 고된 현실 속에서도 음악과 인연을 통해 희망을 찾으려는 천재 기타리스트의 상실과 사랑, 여정을 그린 음악 영화다. 고 김새론의 복귀작으로 주목받았으나, 개봉 3개월 전 그가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VE40S7oMC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수상 여부 촉각..OCN,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독점 생중계 03-04 다음 프로미스나인 지원 ‘워크돌’ 시즌5, 오늘 공개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