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10주년, 우승 향해 함께 나아갑니다" 보람할렐루야탁구단, 티쥬와 2026시즌 공식 후원 협약 체결 작성일 03-04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3/04/0005487406_001_20260304132818638.jpg" alt="" /><em class="img_desc"> 오광헌 보람할렐루야탁구단 단장과 배지훈 티쥬(TIZOO) 대표가 2026년 공식 후원사 협약식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보람그룹</em></span><br><br><strong>- 고기능성 탁구 전문 브랜드 티쥬와 협력…유니폼 퀄리티 높여 팀 아이덴티티 강화</strong><br><br><strong>- 보람그룹, 창단 10주년 탁구단 육성 체계 고도화 및 전폭 지원… ‘제2의 전성기’ 도모</strong><br><br>[OSEN=홍지수 기자] 보람그룹의 프로탁구팀 보람할렐루야탁구단(이하 보람할렐루야)이 탁구 유니폼 브랜드와 손잡고 2026 시즌 정상 등극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br><br>보람할렐루야는 탁구 전문 의류 브랜드 티쥬(TIZOO)와 2026 시즌 공식 용품 및 의류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티쥬는 2026 시즌 동안 보람할렐루야 선수단이 착용할 공식 유니폼과 훈련복, 탁구 용품 일체를 후원하게 된다.<br><br>후원사인 티쥬는 고기능성 소재를 감각적인 디자인과 결합해 탁구인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탁구 전문 유니폼 브랜드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한국프로탁구리그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다수의 실업팀 및 프로 선수들을 대상으로 유니폼과 용품을 후원하며 기술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br><br>보람할렐루야는 이번 후원을 통해 그룹사와 구단의 정체성이 반영된 전용 유니폼을 제작하며 새로운 시즌을 향한 각오를 다진다. 이와 함께 공식 서포터즈인 ‘보람크루’를 위한 전용 용품도 별도로 준비하고 있다.<br><br>보람그룹은 선수단이 탁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실제 지난해 보람할렐루야 훈련장을 대대적으로 리모델링하며 최적의 훈련 환경을 구축한 바 있다.<br><br>오광헌 보람할렐루야 단장은 “탁월한 기능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티쥬와 새로운 시즌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티쥬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해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고, 첫 우승을 거머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올해로 창단 10주년을 맞은 보람할렐루야는 2026 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다. 지난 1월 ‘정상을 향해 새롭게 거듭나는 팀’이라는 10주년 기념 슬로건을 발표한 데 이어 공식 서포터즈 ‘보람크루’를 출범하며 시즌 시작을 알렸다. 또한 연내 생활체육 축제인 ‘보람상조배 탁구대회’를 재개해 탁구 대중화에도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MWC26] 바르셀로나 휩쓴 K-혁신기업…1.5억 달러 수출상담 '잭팟' 03-04 다음 체육단체 선거제도, 숙의 거쳐 6월 체육회 임시총회 재상정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