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첫 정규앨범 발매 소감 “스타디움 규모 월드투어 아티스트 꿈꿔”[일문일답] 작성일 03-0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1JpMCE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63455cf27fe65d83d70566374b06bbd8ed08afc470c1e810e14c4d12e8a094" dmcf-pid="ZStiURhD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DA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wsen/20260304130932448wuhp.jpg" data-org-width="650" dmcf-mid="GPxSJIzt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wsen/20260304130932448wu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DA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99e9ad951bd2a9591580caaa635ac2e0dd95e989337b4ce7f0096a6aeceec1" dmcf-pid="5vFnuelw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DA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wsen/20260304130932652ouod.jpg" data-org-width="650" dmcf-mid="HslVWbjJ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wsen/20260304130932652ou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DA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ec8f3e9c744f88164f31c2c02df557807baa4e3e75ef77a1b3d0cd87ed0251" dmcf-pid="1T3L7dSrlS"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049111e594cc61863975fab9c5084002585330e5f5f8172f95fcfb073668182b" dmcf-pid="ty0ozJvmll" dmcf-ptype="general">첫 정규앨범 발매를 앞둔 우즈의 일문일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b2a27a7900ac099365142d17a1e60fce2ebd76cc8a1dae37f01168826824803" dmcf-pid="FWpgqiTsWh" dmcf-ptype="general">WOODZ(우즈, 조승연)는 데뷔 13년 만에 첫 정규 앨범 ‘Archive. 1’을 3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512fde48027f4fc618c6a66ebd79b18516199795bd485f717824168f12086cef" dmcf-pid="3YUaBnyOCC" dmcf-ptype="general">‘Archive. 1’은 우즈가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자,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첫 번째 기록물이다. 오랜 시간 쌓아온 음악적 색깔과 그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것들을 집약해 완성했으며, 총 17곡이라는 볼륨만큼 다채로운 장르와 매력을 담아냈다. 전곡 작사·작곡·프로듀싱에 참여한 우즈는 이번 앨범을 통해 그간의 ‘준비 단계’를 지나 본격적인 도약의 출발점에 서겠다는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ed797d45b8cb44439bb7acb758ea676cda9e68506d7dde3909e8c9fd2bb259f" dmcf-pid="0GuNbLWICI" dmcf-ptype="general">더블 타이틀곡 ‘Human Extinction’과 ‘NA NA NA’를 비롯해 선공개곡 ‘CINEMA’, ‘Bloodline’ 등 총 17개 트랙이 수록됐으며, 록발라드, 팝 펑크, 재즈, 얼터너티브 R&B 등 폭넓은 장르 스펙트럼을 아우른다. 이에 발매를 기념해 우즈가 직접 전한 일문일답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4b037ddc65a448b678086a7daed32988765349dd0afde4479ec4ed8dd6c73273" dmcf-pid="pOHMt6mjWO" dmcf-ptype="general">다음은 우즈와 일문일답 전문. </p> <p contents-hash="4ef11cc26781e1139653a10817ebbb715398c189834c1dc19d394c2134e24efe" dmcf-pid="UIXRFPsATs" dmcf-ptype="general">Q1. 데뷔 이후 첫 정규 앨범 ‘Archive. 1’을 발매하게 된 소감은 어떠신가요?</p> <p contents-hash="0766995e38e5414a7af4092c9e67c17c5156a3e95b2d8a56afa6eda1d0fdf284" dmcf-pid="uCZe3QOcSm" dmcf-ptype="general">데뷔 13년 차에 처음으로 정규 앨범을 내게 되어 설레는 마음이 가장 큽니다. 17곡이라는 많은 곡 수가 담긴 만큼 각 곡마다 다른 매력이 있는데, 듣는 분들께서 어떻게 느껴주실지 궁금합니다. </p> <p contents-hash="6cc99114864d3a13900fcbe8a1b683636d0029325c6a1d29c242ddb6fb120271" dmcf-pid="7h5d0xIklr" dmcf-ptype="general">Q2. ‘Archive. 1’은 어떤 앨범인가요? 제목의 의미도 궁금합니다.</p> <p contents-hash="f6e331c428f1b4f20acfb65bd9be8c1d26a5e9164d9b5f7b7b4434acced805fb" dmcf-pid="zl1JpMCEyw" dmcf-ptype="general">그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면 제게는 일종의 준비 단계였다고 생각합니다. 이 앨범을 기점으로 보여드리고 싶은 행보가 정말 많다는 생각 속에서 만들게 된 앨범입니다. ‘Archive. 1’이라는 제목은 지금까지 활동하면서 느낀 제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것들을 한데 모아 기록해 둔, 말 그대로 저의 첫 번째 아카이빙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0b6012dc1485be7123cd3150adac01b902af7bd5195be027f34311a6619840e5" dmcf-pid="qStiURhDyD" dmcf-ptype="general">Q3.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무엇인가요?</p> <p contents-hash="7decd53975e7b32cf303b5c2091f149811e0d36b7cad962a9d46cce020bc0dff" dmcf-pid="BvFnuelwWE" dmcf-ptype="general">17곡이라는 많은 트랙이 수록된 만큼, 한 곡 한 곡 모두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더욱 공을 들였습니다. 그리고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영화, 콘서트 등의 프로젝트들을 통해 다양한 시각으로 앨범에 몰입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첫 정규이기도 하고 여러모로 큰 규모의 앨범인 만큼 잘 즐기실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p> <p contents-hash="a7b299b9c82db0217e623940d3b5489764f15c33ca07e75817dd5120b5f2b996" dmcf-pid="bT3L7dSrCk" dmcf-ptype="general">Q4. 17곡 중 특별히 애착이 가는 곡이 있다면 어떤 곡일까요?</p> <p contents-hash="b6c9a6c20e34e77810db2feb23397665916e45069988743f557570f6e1e4b000" dmcf-pid="Ky0ozJvmlc" dmcf-ptype="general">사실 모든 트랙에 애착이 가지만, 아무래도 ‘Human Extinction’과 ‘NA NA NA’에 좀 더 애착이 가는 것 같습니다. ‘Human Extinction’은 원래 앨범에 들어갈 예정이 아니었는데, 곡이 가진 파괴적인 힘에 끌려 다시 듣다 보니 타이틀곡까지 오게 됐습니다. ‘NA NA NA’는 멜로디와 트랙이 잘 나와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곡이고, 발매 전 지인 뮤지션들이 가장 많이 좋아해 준 곡이기도 해서 애착이 가는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a1a6c9ef87b9cb013c956f1e964bf27931efe6ae1a450d634ee1db42af50db27" dmcf-pid="976CRmUZCA" dmcf-ptype="general">Q5. 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주고 싶은 모습이 있을까요? 듣고 싶은 반응이나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p> <p contents-hash="1dcde53e7544451c431bafc3b171477958683b560fb739725fb89b141fe46e44" dmcf-pid="2zPhesu5Cj"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주고 싶은 어떤 모습이 있다기보다는,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그 이후에 어떤 아티스트로 봐주실 지가 오히려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번 앨범의 구체적인 목표를 정해두진 않았지만 다음 행보가 궁금해지는 아티스트, 실제로 라이브를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아티스트로 기억되면 좋겠습니다. 더 나아가 저의 꿈인 스타디움 규모의 월드투어를 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23b2b61ff6c18d08270086f77d2b91a70c9c58bd29da0185e0412617234d9d0d" dmcf-pid="VqQldO71SN" dmcf-ptype="general">Q6. 오는 3월 14일부터 동명의 월드투어를 앞두고 계신데, 기대 포인트는 무엇인가요?</p> <p contents-hash="302bf9193c485fb4616d3259d21cf543d5c99e911ee99c39c7450f1f56c3adbe" dmcf-pid="fBxSJIztWa" dmcf-ptype="general">이번 콘서트의 가장 큰 포인트는 정규 앨범 곡들이 많이 들어간다는 점입니다.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정규 앨범 라이브 무대들을 즐기실 수 있고, 저를 대표하는 곡들도 함께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편곡과 무대 구성으로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9d48d61a5471f61f2dce6015bba69b75648ab0157fa111625e6f9a996e001550" dmcf-pid="4bMviCqFCg" dmcf-ptype="general">Q7. 마지막으로 리스너 및 팬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p> <p contents-hash="d685f166d19c28032459cb9a7c2c80f5bf08ddb212bb9f825696826cc22a2f43" dmcf-pid="8KRTnhB3So" dmcf-ptype="general">언제나 여러분의 행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가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로 채워 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Archive. 1’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b2b00d070810af404ff5fb82fabadb708223b1c25cc473a8523f2fec74f6ecb7" dmcf-pid="69eyLlb0SL"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dd62cd4d27fc2486cf39a2addab2869fe6b86f3c43615ca89fd765c34279b3a8" dmcf-pid="P2dWoSKpS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소현, ‘샤이닝’ 합류… 온기 전한다 03-04 다음 박봄, 활동중단에도 SNS 기행ing…이민호에 민폐→2NE1 멤버 '팀킬'까지[종합]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