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지켜야 한다"…장성규, '왕과 사는 남자' 천만 흥행에 뜻밖의 반응 작성일 03-0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vexURhDr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f58a2131b448a525b0dbda7bf90d2eb898a23e0ab0778b88b4dc95c99b5aa6" dmcf-pid="8TdMuelw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성규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한 후 솔직한 후기를 남겼다. / 장성규 SNS, 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ydaily/20260304131127330zymz.png" data-org-width="640" dmcf-mid="fOVKH2kL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ydaily/20260304131127330zym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성규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한 후 솔직한 후기를 남겼다. / 장성규 SNS, 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83d52abc97b0020dde14e0df804454e9f02609e0861ea8094d63a8a0fad83c" dmcf-pid="6yJR7dSrD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한 뒤 솔직한 후기를 남겼다.</p> <p contents-hash="23084b24420ee260e53a61d18a79e1529d4a5f3209a56bb21a0de8ad6e93ca3d" dmcf-pid="PWiezJvmwy" dmcf-ptype="general">장성규는 4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봤다 #왕과사는남자 그리고 시작됐다 #단종앓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가 관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티켓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68f67add4d81873345fcbf4364d0cf31847fbecc2513451da4dc79fcfa47b33" dmcf-pid="QYndqiTsET"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근데 걱정이다. 항준 형님의 천만 공약이 보통이 아니다. 천만이 코앞인데, 뱉은 말은 반드시 지키는 분이라 더 염려된다"며 "형님을 지켜드리고 싶은 마음에 관객 수가 999만에서 멈췄으면 좋겠다"라고 농담 섞인 걱정을 전했다. 글 말미에는 '#장항준지킴이 #은하철도999'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6a87ccd8157d71e953ea28c35a6f7595081ba4281ebb9a35fbaf943c7ffff6a" dmcf-pid="xGLJBnyOOv"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스스로 유배를 택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 생활을 하게 된 어린 왕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국 영화 가운데 처음으로 단종의 이야기를 중심 소재로 다뤘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f23ff283c345b5b35d43e2f856408fba93e82ae3935553b2f2c5fbbaaf0e2e2c" dmcf-pid="ye1Xw5x2OS"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4일 오전 기준 '왕과 사는 남자'의 누적 관객 수는 940만7830명을 기록했다. 1000만 관객 돌파까지 약 59만 명을 남겨두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cbc876bb690cfc203b0bf895234afa2f1af12b344ac09893b11d1a61a9d44248" dmcf-pid="WdtZr1MVrl" dmcf-ptype="general">앞서 연출을 맡은 장항준 감독은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영화가 1000만 관객을 돌파할 경우 "성형하고, 개명하고, 귀화까지 하겠다"는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어 화제를 모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봄, 활동중단에도 SNS 기행ing…이민호에 민폐→2NE1 멤버 '팀킬'까지[종합] 03-04 다음 "어차피 벌어진 전쟁이야"…'클라이맥스' 메인 포스터 공개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