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벌어진 전쟁이야"…'클라이맥스' 메인 포스터 공개 작성일 03-0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Ho2aHlr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b0e50921620129642d5980ee37f2b44e8fc9a4e4b1eb83d1043d95da250050" dmcf-pid="XuXgVNXS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ocut/20260304131204201qqsd.jpg" data-org-width="710" dmcf-mid="GK7mdO71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ocut/20260304131204201qq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8f8e48c69ebc49bb5d1af0e81bb45909519d86d569752e40809a64bea55ac5" dmcf-pid="ZCcbG9cnIs" dmcf-ptype="general"><br><span>"어차피 벌어진 전쟁이고, 키를 쥔 건 나야."</span></p> <p contents-hash="3027a3c645e5e1a9036cdfdfb381b478abacd42ed02f693966f3269d2e145012" dmcf-pid="5hkKH2kLmm" dmcf-ptype="general">권력의 정점을 향해 타락하는 이들의 생존극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오는 16일 첫 방송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ad6538dbcdae62fade1d5479e401920f47df604304778632273ba118562e283" dmcf-pid="1lE9XVEowr" dmcf-ptype="general">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인물 각각의 선언을 전면에 내세워 욕망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순간을 선명하게 각인시킨다. 포스터 속 다섯 인물의 모습은 서로 다른 공간에 서 있으면서도 하나의 거대한 판 위에 놓여 있음을 암시한다.</p> <p contents-hash="2f196d1ff3180b4986aa53be0c79c76783b59481f7a65a1d76d1c071e246f02b" dmcf-pid="tSD2ZfDgEw" dmcf-ptype="general">"어차피 벌어진 전쟁이고, 키를 쥔 건 나야"라는 방태섭(주지훈)의 확신, "난 시들어 가는 것보다 부서지는 게 나아"라는 추상아(하지원)의 결기, "더러운 세상에서 더럽게 사는 게 뭐가 나빠?"라는 황정원(나나)의 냉소, "난 당신네 뉴스에 기름을 더 부을 생각이야"라는 권종욱(오정세)의 도발, 그리고 "난 누구한테 휘둘리는 건 딱 질색이거든"이라는 이양미(차주영)의 선언이 교차하며 권력의 균열을 예고한바, 다섯 인물이 만들어낼 가장 뜨거운 정점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d8477f402f16239ac639ee2e9944a81257d442f6ed690ab07927aaf75e3a1d9f" dmcf-pid="FvwV54waED" dmcf-ptype="general">'클라이맥스'는 정재계와 연예계가 교차하는 권력 카르텔을 배경으로, 정상에 서기 위해 서로를 이용하고 견제하는 인물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다.</p> <p contents-hash="34742f3784d88502102b96d996eb2cc9c1d46bccc6ec5aceda54db6bd9c16581" dmcf-pid="3Trf18rNOE" dmcf-ptype="general">인간 내면과 선택의 순간을 집요하게 응시해 온 이지원 감독의 밀도 높은 연출과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차주영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그려낼 복합적인 관계와 감정의 충돌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87f091e92c3341eb58ee5c12c833409e89d4b81c42082fb2809a5a06e3776529" dmcf-pid="0ym4t6mjDk" dmcf-ptype="general">한편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는 오는 16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p> <div contents-hash="b3d7730fa93a7aa4419c9e9a8a4054a914c11fb81c9529f9ff496e22f9ad520d" dmcf-pid="pWs8FPsAmc"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0f74878297812b21d1d862c9e3c1f3531998fa9a217b1042fb6ada8c5836dba4" dmcf-pid="UYO63QOcsA"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zoo719@cbs.co.kr</p> <p contents-hash="912fd113716dce2ac2e7bbc5cf16f8301969ea27984075f4ba348b5bcd2acf94" dmcf-pid="uPBInhB3wj"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형님 지켜야 한다"…장성규, '왕과 사는 남자' 천만 흥행에 뜻밖의 반응 03-04 다음 ‘우주를줄게’ 글로벌 인기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