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에 갑질 폭로까지…인기 걸그룹 출신, 솔직 고백했다 [엑's 이슈] 작성일 03-0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g3GqiTs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d133a3b44f1d10e51fceec612ea8dbdbfa5f6f25563e572d6b0dac4fa8089f" dmcf-pid="Pa0HBnyO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가윤, 남지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123204362lizn.jpg" data-org-width="550" dmcf-mid="fTaVLlb0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123204362li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가윤, 남지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115817fe6b2844c47c07422eb39bc5490c6e85d88a36b0d480b41e903762bd" dmcf-pid="QzDgCpiP5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포미닛 출신 멤버들이 각자의 아픔과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954691523a722d4411f167011f5fa328f92301e299a783c6b9d4816917039384" dmcf-pid="xqwahUnQXD" dmcf-ptype="general">지난 3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황보라, 40 평생 첫 운동 4미닛과 함께하다?! l 아이돌 다이어트, 포미닛 근황, 바레'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435b20b86422ef5e81db757ee3596d4288150c73c236772f1f3fdd22b51cd5ba" dmcf-pid="yDB34A5THE"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남지현은 가수와 배우 활동 시절을 떠올리며 "포미닛 활동할 때 첫 드라마에서 감독님이 '못생긴 X아 앞에 서 봐' 하더라. 제가 너무 해맑게 긍정의 힘으로 가야겠다 싶어서 '못생긴 X 갑니다' 하면서 갔다"고 당시를 생생히 전했다.</p> <p contents-hash="0052c13c7b621fd41e873ddace23769985484c8d9066558ed129ef9de82b32a9" dmcf-pid="Wwb08c1yZk" dmcf-ptype="general">'저 X봐라' 했다는 감독의 말을 따라한 그는 "그런데 끝나고 사과하셨다. 포미닛인 줄 몰랐다더라. 신인 배우인줄 알고 담력 키우려고 그렇게 말했다더라"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0cbe85239b0a49c80113a74a6cf0c0bd80bb717fa68535952f94b05496113b" dmcf-pid="YrKp6ktW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123205778ariv.jpg" data-org-width="1240" dmcf-mid="4X9UPEFY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123205778ar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640466b0c6afedf9edf12241d808fc3bba23d77ef69e60a9016b5a435c2887" dmcf-pid="Gm9UPEFYXA" dmcf-ptype="general">한편 남지현은 현재 바레 강사 겸 사업가로 지내고 있다. 남지현은 엑스포츠뉴스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커리어적으로 배우를 더 오래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사실 주연이 아니면 버티기 힘들다"며 "배우 생활을 건강하게 오래 하고 싶었다. 바레가 저의 그런 원동력이 되어준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97c5aa3941cf97216cef937503515b316332d94caba08fb2eee7495f57dc319c" dmcf-pid="Hs2uQD3G1j" dmcf-ptype="general">최근 포미닛 출신 허가윤 역시 솔직한 고백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과 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에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친오빠의 이야기부터 학창시절 겪은 학교 폭력 일화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fbf607ee1cf1f257e61529c90fa6c524f79f6170994fc45f5f8b493532069133" dmcf-pid="XOV7xw0H1N" dmcf-ptype="general">먼저 2020년에는 친오빠가 친오빠가 심장 수술을 3일 앞두고 세상을 떠난 비보가 있었다. 허가윤은 "오빠가 독립한 지 한 달이 안 됐을 때였다. 정말 상상도 못했었다.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하느라 오빠와의 추억을 쌓을 시간이 많이 없었다"고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427e3eb6e887e0d84cab6eeb2a1314a92d2db35452ca3474606c711bde5de8a2" dmcf-pid="ZQyO54waYa" dmcf-ptype="general">그는 오빠의 마지막 모습이 잊히지 않는다며 "부모님이 '너만 없으면 따라가고 싶다'는 말을 하셨는데 그게 상처가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지금은 '이젠 우리 셋이 행복하게 살아야 오빠도 편하다'고 말하려 노력한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f987fcb23469a700df547f3774831c44b12c84765d2c94125d88474c4d6a6d" dmcf-pid="5xWI18rN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123207109pcrz.jpg" data-org-width="550" dmcf-mid="8O8Besu5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123207109pc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13531d4ed13abd8b84edc500b73f5e3f1357786ec69ddc4a867d504613d575" dmcf-pid="1MYCt6mj5o"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허가윤은 학창 시절 학교 폭력 피해도 고백했다. 허가윤은 "학폭을 당했는데 꿈을 이뤄야 한다는 생각에 맞는 것을 선택했다"며 "'얼굴만 때리지 말라'고 했었다. 그때는 무서움보다 가수의 꿈이 먼저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22183a512af26d5738178c8415ba2a4d86cd6675d44b48913dc47287e776c53" dmcf-pid="tRGhFPsA5L"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허가윤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웃다가 울다가. 근래 가장 나의 감정에 솔직했고 즐거웠던 유퀴즈 촬영 날"이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e9bd76160eb02eaaac2a079b91797f8e3266203abbec8db14d544f8a210a849" dmcf-pid="FeHl3QOcXn" dmcf-ptype="general">이처럼 포미닛 출신 멤버들이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각자의 경험과 아픔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ecc26e79419fc919aa0ae7c58fd98a6882e3fbfe180f9d79b850f04f9620e413" dmcf-pid="3dXS0xIkXi"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tvN</p> <p contents-hash="29304128a8e1f76c22b11a7cf5d3e934f978016989cdd752ceb7e81ff9d88897" dmcf-pid="0JZvpMCEYJ"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천만원→1억' 조현아, 연애도 투자처럼…"한번도 쉬어본 적 없어" ('라디오스타') 03-04 다음 김혜윤의 호러퀸 도전...벚꽃 피는 4월에 펼쳐지는 괴담 ‘살목지’ (종합) [MK★현장]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