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누명 벗은 디아크, 소속사 저격…"작업실에 가둬놓고 폭언만" 작성일 03-0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디아크, 소속사 향한 솔직한 심경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8EIBnyOn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9a970d112bb9c131aa9ec822b5fef654c24c427514b9ff484f1b836c32d976" data-idxno="670478" data-type="photo" dmcf-pid="B56dTqae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HockeyNewsKorea/20260304123526943tjfd.jpg" data-org-width="720" dmcf-mid="ueGFJIzt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HockeyNewsKorea/20260304123526943tjfd.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e31b522c294f01d703bcb5a45ef4a92728e5bd91f9f633244a8440bfc6f5d6" data-idxno="670479" data-type="photo" dmcf-pid="9FxnYKAi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HockeyNewsKorea/20260304123528251dxwj.png" data-org-width="438" dmcf-mid="7BnAt6mj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HockeyNewsKorea/20260304123528251dxw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eef745d6123f5fad0a2bb844e87f301cdb645fb1d6648b16e0b032f77e16d4" dmcf-pid="V0RoH2kLnL"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래퍼 디아크(본명 김우림)가 소속사를 향한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a220e1a15917b8db9bd7d8866059840f45a56881128bd4f94e1e2219cf972335" dmcf-pid="fpegXVEoRn" dmcf-ptype="general">디아크는 4일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앨범이나 내달라 회사야. 리뉴 앨범 빼놓고 가내수공업만 하면서 왜 저를 욕하냐. 작업실에 가둬놓고 폭언만 할 거면 안 한다"는 글을 업로드했다. 이와 함께 그는 거울 셀카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4db36701f33c7bb7ee707e321bb29ebdfdffbe780449ba7974cf51ee4cd748a" dmcf-pid="4UdaZfDgJi" dmcf-ptype="general">지난해 10월 디아크는 대마 유통 및 흡입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이후 그는 자필 편지를 통해 "허위 사실에 시달리며 당당한 만큼 떳떳하게 모두 조사를 마쳤다. 정밀 검사도 모두 음성이 나와 열심히 음악 작업만 하고 있다"고 근황을 알렸다.</p> <p contents-hash="24d0362d5e21697a892d0bcea16d70848d65bcf3e6a61e60f13469c27c5bafa8" dmcf-pid="8uJN54waeJ" dmcf-ptype="general">'단순 흡입 의혹'으로 억울하게 조사를 받았다는 디아크는 "압수수색, 폰 포렌식을 진행했지만 결과로 결백을 증명했다. 처음부터 유통은 조사 내용에도 없는 과장된 오보였으나 당장 변명을 하기보단 진실이 밝혀지길 기다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15살 때부터 겪은 악의적 보도가 많았기에 익숙하기도 하다. 이런 조사를 받게 되고, 오보가 나고, 질타를 받는 것은 제 잘못이 크다고 생각하고 반성하고 있다. 이런 의혹조차 생기지 않게 바르게 살고 세상과 소통은 음악으로 하려 한다"고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0a221fbe86eba939b13db464b6f195063e5eb1abcac54782e4b904f0a2867da" dmcf-pid="67ij18rNJd"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디아크는 여러 차례 구설에 오른 바 있다. 만 17세이던 2021년 음주 중인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올리거나, '19세 미만 청취 불가' 스티커가 붙은 CD를 인증해 비판을 받았다. 또 2022년에는 8세 연상 설운도 딸 이승아와 열애설에 휘말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96ea86a710c7ca68c82e29f67f448f896c610ab8b0ae62bd8e24923421c1d58" dmcf-pid="PznAt6mjne" dmcf-ptype="general">중국 연변 연길시 출신 조선족으로 알려진 디아크는 Mnet '쇼미더머니 777', '쇼미더머니9'에 출연해 뛰어난 실력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후 2021년 '고등래퍼 4'에 출연해 3위를 차지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그는 '잠재력', '잘 지내' 등 여러 곡을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왔다.</p> <p contents-hash="997805f70fceeb69feccf457d54127ba2044a54bf1f7fabd2df393f3af2611e2" dmcf-pid="QqLcFPsAeR" dmcf-ptype="general">사진= 디아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동 충격에 공급망 혼란 가중...삼성SDS, 비상대응 가동 03-04 다음 [SC현장] "MZ배우와 감독"…김혜윤·이종원→장다아 '살목지', 물귀신처럼 관객 홀릴까(종합)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