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이종원 "봄에 보는 공포영화로 여름 공포영화 법칙 깨겠다" 작성일 03-0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6nkH6bCw"> <p contents-hash="53ffd1fa5fc34efa2859b882e03bdc0bf9fb15234b467f51561c5e03271c2755" dmcf-pid="ZQPLEXPKCD" dmcf-ptype="general">4일 오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살목지'의 푸티지 시사 및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민 감독,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740102b9154acbf84aaf22c003909c95c875ea1dbc4fc3de306852ed95fbeb" dmcf-pid="5xQoDZQ9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MBC/20260304121236058jban.jpg" data-org-width="800" dmcf-mid="Vf1q3QOc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MBC/20260304121236058jb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ef0fda697b92d52bd9aaec0df1a46d41617e3c673a5b2a95ad67bb89006bcb" dmcf-pid="1Mxgw5x2Wk" dmcf-ptype="general"><br>이종원은 "공포영화를 선호하지는 않지만 즐겨보려했다. 푸티지를 보면서 많이 놀랬다. 영화 찍을때도 그랬는데 제가 찍고 대본도 봤지만 스크린엑스로 보니까 심장이 떨리고 소리를 지르게 되더라"라며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847fd977cc63b652a7c6ec8cb870e696ee81fc5eae97acbf940d9f1ccfba94f5" dmcf-pid="tRMar1MVlc" dmcf-ptype="general">기태를 연기한 이종원은 "수인과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pd다. 직진남이고 말보다 몸이 먼저 나가는 친구다. 듬직한 모습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수인과 기태의 케미가 다양하게 나오고 서로의 눈빛, 액션, 서로를 지키려는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캐릭터를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a8acd3e275ebea2f644f66d811b9b47622cb6b4e8f5ae45e60992bc7bb7bb06e" dmcf-pid="FeRNmtRfWA" dmcf-ptype="general">이종원은 "대본보고도 놀랐는데 현장의 분장하면서 놀라고 소품보고 놀라고 현장 분위기에 놀라고 밤이라서 놀라고, 계속 놀라는 순간의 연속이었다"라며 상당히 공포스러운 분위기였음을 이야기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d89d909a0b701e85121b262fa315b10d6c1261c2cbe8ab5051d6681d48562137" dmcf-pid="3dejsFe4Sj" dmcf-ptype="general">이종원은 "영화가 손익분기를 넘기면 다 같이 살목지에 가서 셀카 찍고 오기 같은 미션을 해보고 싶다"라며 공약을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b2d2a600cb142d2441c2a9a81d26f3182244f99a1f4f8211f3d9c0ca82f6836d" dmcf-pid="0JdAO3d8TN" dmcf-ptype="general">이종원은 "살목지가 물이 주가 되고 중요하기 때문에 수중촬영은 제일 많이 표현해줘야 한다 생각해서 촬영 3개월 전부터 수중촬영을 배웠다. 5~6미터까지 내려가서 연기할수 있게끔 훈련을 했다. 수중장면이 개인적으로도 욕심나서 여느때보다 진지하게 수업에 임했다. 물 속에 들어가는 건 굉장히 무서웠지만 지금은 자신감이 생겼다"며 수중촬영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9ea17d5e3fc518df91b907243512cb79ccff0ada079e19920dcb86dcf6ecf6c5" dmcf-pid="pQPLEXPKya" dmcf-ptype="general">이종원은 "만난지 얼마 안되서 굉장히 친해지는 능력이 있는 김혜윤이었다. 작은 체구에서 엄청난 에너지가 나오더라. 그리고 그 눈빛이 어마했다. 같이 작업해서 너무 좋았다"라며 김혜윤에 대해 이야기했다. </p> <div contents-hash="54cb07dfa939733c8f9b283f02bbde8cb408bda8add6ea34b25287979bdc73aa" dmcf-pid="UxQoDZQ9Sg" dmcf-ptype="general">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살목지'는 4월 8일 개봉한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의 확장, 새 시대 열었다" 극찬…美 빌보드도 홀렸다 03-04 다음 작년 통신 분쟁 2123건 '역대 최대'…통신사 해킹 사고 여파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