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김혜윤 "최고로 놀랐을 때에도 '오!' 정도만, 호러퀸 기대해 달라" 작성일 03-0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cKQD3GSV"> <p contents-hash="53ffd1fa5fc34efa2859b882e03bdc0bf9fb15234b467f51561c5e03271c2755" dmcf-pid="ZOk9xw0HC2" dmcf-ptype="general">4일 오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살목지'의 푸티지 시사 및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민 감독,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d6ec498e60e524df131c04faaf2d20374cea4e747925d2e8ed3ad30bf51de0" dmcf-pid="5IE2MrpX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MBC/20260304121302261ircq.jpg" data-org-width="800" dmcf-mid="HiD0XVEo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MBC/20260304121302261ir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e9788ab50737db058d807a9cd117c5d4729f7d57d7adfa795ef742673c82dd" dmcf-pid="1CDVRmUZlK" dmcf-ptype="general"><br>극중 수인을 연기한 김혜윤은 "로드뷰를 촬영하기 위해 팀을 꾸려 살목지로 향하는 pd다. 이 캐릭터를 연기하며 집중한 부분은 다른 인물에 비해 눈빛 표정으로 감정을 드러내려 했다."라며 캐릭터를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ddc76c13e02937f811687f221d5d64d6d95842229579b8de51f3e3bee3f572fd" dmcf-pid="thwfesu5Wb" dmcf-ptype="general">4년만의 스크린 복귀를 한 김혜윤은 "너무 설레고 떨리고 긴장된다"며 소감을 밝히며 호러퀸으로의 복귀를 기대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19153b71699c5a59fa20775a1f9ba975d9ea03bc11d1d2af662c366791836b29" dmcf-pid="Flr4dO71lB" dmcf-ptype="general">김혜윤은 "촬영 장면이 다 공포에 떨고 무서워하는 장면이어서 소름이 돋기 보다 반대로 웃음이 안 멈췄던 순간이 많았다. 포스터 찍던 날 진지하고 비장한 표정으로 심각하게 걸어야 하는데 자꾸 너무 웃겼다. 제가 제일 앞장서서 걸어야 하는데 너무 웃겨서 혓바닥을 깨물면서 찍었다"라며 배우들과의 호흡을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a71903b49c9a111ba2f585107697848ef112e4247a09b9194128321efe25e173" dmcf-pid="3Q2v54waSq" dmcf-ptype="general">김혜윤은 "라이브 방송을 해서 무서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면 어떨지..."라며 영화가 손익분기를 넘기면 할수 있을 공약을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169c9620e3ca6a54e15645b00c440440e37329d65b1d6e079812bf7c7bfa1b1e" dmcf-pid="0xVT18rNSz" dmcf-ptype="general">김혜윤은 "물귀신이라는 소재가 신선했다. 수인이라는 캐릭터가 표정, 눈빛 하나만으로 감정을 표현해야 하는 인물이어서 절제된 모습이 매력적으로 느껴져서 이 작품을 선택했다"며 복귀작으로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488e5272bd6e5b7a210c0ecec38f2470e24d0f589bb7e630c4d38e84fffadfc6" dmcf-pid="pMfyt6mjv7" dmcf-ptype="general">호러에 도전한 김혜윤은 "공포영화를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촬영하며 현장의 공포감이 재미있었고 신났다. 촬영하는 동안 즐겁고 재미있었다. 사랑스러움을 덜어내고 정제된 표현으로 연기하려고 노력했다."라며 이야기했다. </p> <div contents-hash="54cb07dfa939733c8f9b283f02bbde8cb408bda8add6ea34b25287979bdc73aa" dmcf-pid="UR4WFPsAlu" dmcf-ptype="general">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살목지'는 4월 8일 개봉한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작년 통신 분쟁 2123건 '역대 최대'…통신사 해킹 사고 여파 03-04 다음 '2표 인기' 윤후, 역대급 메기남 등장에 자포자기…"이미 늦었구나" ('내새끼2')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