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앞둔 투바투 연준, 독보적 음색 자랑…반전매력 폭발 작성일 03-0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연준, '리무진 서비스' 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rAO3d8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53c59ed4e4029cb634fefb97f80eddb46226c3e4d4c07e9f8ea3eac20e9272" data-idxno="670593" data-type="photo" dmcf-pid="5rZyt6mj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HockeyNewsKorea/20260304121427147wwjo.jpg" data-org-width="720" dmcf-mid="GaE8JIzt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HockeyNewsKorea/20260304121427147wwj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168ee37e3add7d08011426a1859bfb3e6a851d772d79997dd0cb7799608566" data-idxno="670594" data-type="photo" dmcf-pid="FOtG0xIk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HockeyNewsKorea/20260304121428460truj.jpg" data-org-width="720" dmcf-mid="HLWhH2kL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HockeyNewsKorea/20260304121428460tru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c9f78956d0fa93ba079ab4892210dcfa57d3f9242d3d0e0882140c5d3683e0" dmcf-pid="0C3XURhDe8"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독보적인 음색으로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c42f2505b960b36b5e06ec202b2478ae8276de706670314df95310a89ef31b44" dmcf-pid="ph0Zuelwn4" dmcf-ptype="general">연준은 지난 3일 채널 'KBS Kpop'에 업로드된 '리무진서비스'에 출연했다. 작년 11월 발매한 첫 솔로 앨범 '노 라벨: 파트 01(NO LABELS: PART 01)'의 수록곡 '렛 미 텔 유(Let Me Tell You (feat. Daniela of KATSEYE)'를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0850be85dd4a8793955db67a79a38f80ff7cfdf671405f85d6e7ebe6f479a0b" dmcf-pid="Ulp57dSrJf" dmcf-ptype="general">연준은 피아노 반주에 맞춰 '렛 미 텔 유'를 가창했다. 감미로운 편곡과 세련된 목소리가 돋보였다. 'K-팝 대표 춤꾼' 수식어를 잠시 내려놓고 매혹적인 음색의 발라더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p> <p contents-hash="0638ef0d62c2f514d43b0bc52a9b3382f4f3f95f9be8a3edde003de1d6adeba1" dmcf-pid="uSU1zJvmdV" dmcf-ptype="general">연준은 지난 솔로 활동을 돌아보며 "저만의 음악을 할 수 있어서 재미있고 벅찼다. 제 자신을 찾아가는 소중한 앨범이었다"고 밝혔다. '노 라벨: 파트 01'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10위에 진입했고 2주 연속 차트인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 '파트 02' 계획을 묻는 질문에 "준비하고 있다. 올해 안에는 만나볼 수 있을 것 같다"고 귀띔했다. 랩 메이킹과 작사에도 참여하는 연준은 "(랩을 쓸 때) 최대한 창의적으로 표현하려고 노력한다. 영화에서 영감을 많이 받는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6707b8994a51a0cbf00751afe68322779b806d28c9a700424ff76ad7ee42030" dmcf-pid="7vutqiTse2" dmcf-ptype="general">이날 연준은 다양한 커버 무대로 매력을 더했다. 연습생 시절 즐겨 불렀던 트로이 시반(Troye Sivan) '톡 미 다운(TALK ME DOWN)', 크리셋 미셸(Chrisette Michele) '러브 이즈 유(Love Is You'를 비롯해 라디(Ra.D) '아임 인 러브(I'm In Love)', 비비 '책방오빠 문학소녀', 이소라 '처음 느낌 그대로'까지 폭넓은 장르의 노래를 안정적으로 소화했다. 진행자 이무진은 "미디어에서 보던 무대와는 큰 차이가 있다. 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다"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be2ff2c39553f211c21508f7c45b6e26347fd72d972ccfb775c5d1f09bc1b1bd" dmcf-pid="zT7FBnyOe9" dmcf-ptype="general">연준이 속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4월 13일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로 컴백한다. 지난해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전원 재계약 체결 후 내는 첫 단체 앨범이다. 길고 서정적인 앨범명이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CROWN)',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 (Run Away)' 등 데뷔 초에 선보인 개성 있는 곡들을 떠오르게 한다. 팀의 색채가 강하게 묻어나는 신보의 제목만으로 전 세계 리스너들의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f958c8e97e11ff3198a1cefd4781f921cebe1feac2f312ecc8ffd63d4fffab50" dmcf-pid="qyz3bLWIJK" dmcf-ptype="general">사진=채널 'KBS Kpop'</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물귀신 공포, 절대 빠져나갈 수 없어"…'살목지' 김혜윤, 봄 공포영화로 '호러퀸' 도전장[종합] 03-04 다음 홍윤화, 9개월 만에 40kg 감량…“진짜 죽겠다 싶었다”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