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이상민 감독 "물귀신 나오는 영화니 관객들을 물귀신처럼 홀리겠다" 작성일 03-0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ZYxoSKpvE"> <p contents-hash="53ffd1fa5fc34efa2859b882e03bdc0bf9fb15234b467f51561c5e03271c2755" dmcf-pid="F5GMgv9UWk" dmcf-ptype="general">4일 오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살목지'의 푸티지 시사 및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민 감독,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0d4a915771474c15d5812afb0f6076c147a0866e18898be1f9f81f46489dde" dmcf-pid="31HRaT2u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MBC/20260304121526953bmmo.jpg" data-org-width="800" dmcf-mid="FGG57dSr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MBC/20260304121526953bm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cd705ff96831d808103ed360e8e2b25d654328ae3cd67347687d0a4bcf34af" dmcf-pid="0tXeNyV7yA" dmcf-ptype="general"><br>첫 상업영화 입봉인 이상민 감독은 "물의 특성을 활용한 공포를 잘 살리고 싶었다. 수면에 반사된 모습이나 들리는 소리를 살리려 했고 절대 빠져나갈 수 없는 곳에서의 공포감을 극대화하려 했다"며 영화를 통해 강조하고 싶은 부분을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c6c1091031789adafdcc35720b3c9eed0084ce9435f036e62d45d8ccc34a279b" dmcf-pid="pFZdjWfzlj" dmcf-ptype="general">95년생이라는 감독은 "또래배우들과 함께 작업을 했다. 현장에서 튀고 발랄한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그 덕에 소통도 자유로왔다. 경력많은 선배님들이었는데 잘 들어주시고 덕분에 잘 만들수 있었다"며 출연한 배우들과의 합을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890e73b90426f7ec6b500b0442eddb44c4690ef8a48dcf906f36a0286c1daca7" dmcf-pid="U35JAY4qCN" dmcf-ptype="general">감독은 "떨어지는 머리가 초반부의 임팩트를 만들어주는 소품이다. 굉장히 공들여 만들었는데 아무데나 둘수 없어서 높은 곳에 뒀는데 그러니까 너무 무섭더라. 그 소품이 가장 강렬하게 남아 있다"라며 공들인 소품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141b7c52f2fdf1654035d80d6477f0638a813daf42fc145789009f555c5fdac8" dmcf-pid="uptnkH6bSa" dmcf-ptype="general">이 감독은 "각각 캐릭터의 매력이 넘치는데 단체로 나오는 씬이 몇 있는데 그 씬을 찍을때 배우들이 아이디어도 많이 줘서 기억이 많이 남는다"라며 배우들의 호흡이 너무 좋았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0832017c107642f5fb8964c2d28e992a39bde65092da2f3b7636bff32916ab24" dmcf-pid="7UFLEXPKTg" dmcf-ptype="general">동시기에 공포영화로 관객을 만나는 이 감독은 "의도치 않았지만 연달아 공포영화를 선보일수 있어서 설레고 좋다. 살목지는 물귀신 영화여서 물귀신이 할수 있는걸 고민하며 만들었다. 물귀신은 홀리는게 특성이어서 홀린다는 걸 잘 살리려고 차별화를 만드렀다. 공간이 주는 음산함으로 관객을 홀리겠다"라고 이야기했다. </p> <div contents-hash="f18057f51890976f8541fe72a3c804067c3e4283a7c351cd60258df4ba7c9220" dmcf-pid="zu3oDZQ9To" dmcf-ptype="general">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살목지'는 4월 8일 개봉한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윤 “호러퀸 등극 자신있어...사랑스러움 덜어냈다” (살목지) [MK★현장] 03-04 다음 장다아, '살목지'로 스크린 데뷔 "다양한 감정 가진 인물, 즐기면서 연기" [MD현장]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