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장다아 "상대 배우의 리액션이 더 공포스러웠다" 작성일 03-0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3Vb9gGhl5"> <p contents-hash="53ffd1fa5fc34efa2859b882e03bdc0bf9fb15234b467f51561c5e03271c2755" dmcf-pid="30fK2aHlSZ" dmcf-ptype="general">4일 오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살목지'의 푸티지 시사 및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민 감독,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8344044319293a999a8d18cd076714e9d5d747d7ea8cb5216663e8ee03c0b1" dmcf-pid="0p49VNXS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MBC/20260304120639540fvnf.jpg" data-org-width="800" dmcf-mid="tjeQMrpX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MBC/20260304120639540fv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c0c2e329f5d7881ab693409559ac9812111720b87a62a42f49d793e3f27e11" dmcf-pid="pU82fjZvhH" dmcf-ptype="general"><br>장다아는 "세정을 연기했다. 공포채널을 운영하는 인물이다. 높은 조회수를 꿈꾸며 현장에 합류하게 된 막내다. 세정이는 팀원중에 가장 공포에 관심도 많고 가지고 있는 정보도 많다. 당차게 시작하지만 진행되면서 감정의 변화를 보여준다. 느껴지는 감정을 여과없이 보여주려고 노력했다. 즐기면서 편하게 할수 있었다"라며 캐릭터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91d68fe35a667c686c13dda7e355c1839a35db60857cfe5490ef8e43ab1512e" dmcf-pid="Uu6V4A5TlG" dmcf-ptype="general">장다아는 "상대 배우의 리액션을 보면서 더 많이 놀라고 공포스러웠다"라며 현장에서 몰입한 배우들 덕에 더 공포감이 밀려왔음을 이야기했다. </p> <div contents-hash="5230ba376cceb22c6ef05599a8fc51aa240c208a907de1ed5df503d90c12af24" dmcf-pid="uaIrsFe4SY" dmcf-ptype="general">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살목지'는 4월 8일 개봉한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C, 기상캐스터 폐지 그 후…윤태구 기상분석관 기상 코너 투입 [공식] 03-04 다음 ‘살목지’ 이종원 “수중 촬영, 직접 소화…무서웠지만 욕심났다”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