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한 “최고 강심장은 김혜윤, 겁쟁이는 이종원·오동민” (살목지) [MK★현장] 작성일 03-0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14OYKAiLV"> <p contents-hash="87d32a94529052ee7e1ad2f9a012b5e9aca1645fdb4167cf7f580dd7725449e7" dmcf-pid="yAWPLlb0L2" dmcf-ptype="general">영화 ‘살목지’ 배우들이 꼽은 최고의 ‘겁쟁이 배우’는 이종원과 오동민이었다.</p> <p contents-hash="8931879e95c53de7a534d4f0b8a509c8950ebc982215968948bd5df29abd0eac" dmcf-pid="WcYQoSKpe9" dmcf-ptype="general">4일 오전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살목지’의 푸티지 시사 및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상민 감독을 비롯해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52d65413dc61baaef66ef3c0594593857823963623025a545f5260b59b82dd44" dmcf-pid="YkGxgv9UdK" dmcf-ptype="general">김준한은 ‘살목지’에서 가장 강심장과 겁쟁이에 대한 질문에 “강심장은 김혜윤이고, 겁쟁이는 (저에게) 가까이 있는 두 분, 이원종과 오동민”이라고 꼽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b6dda7b8c59c676e61d82fc37913ac7ac5743791cf15e60d167ed682ae4406" dmcf-pid="GEHMaT2u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일 오전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살목지’의 푸티지 시사 및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상민 감독을 비롯해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 등이 참석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ksports/20260304115405226lskf.png" data-org-width="640" dmcf-mid="Qw7jO3d8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ksports/20260304115405226lsk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일 오전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살목지’의 푸티지 시사 및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상민 감독을 비롯해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 등이 참석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68be67d2578d1ba0f9717e94a572e715e7dd5f9fca538214b478d7844eeca50" dmcf-pid="HDXRNyV7MB" dmcf-ptype="general"> 강심장으로 꼽힌 김혜윤은 “제가 가장 놀란 것이, ‘오-’ 정도다. 너무 놀라서 소리가 안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제가 대체로 그런다. 강심장까지는 아니다”고 겸손을 표했다. </div> <p contents-hash="d2fde0fb4b3fce7ee7ae1d6c9c1341a354aa1368ed0b22c01d8913bae6357daf" dmcf-pid="XwZejWfzRq" dmcf-ptype="general">윤재찬은 강심장으로 장다아를 꼽았으며, 역시나 ‘최고 겁쟁이’는 이종원, 오동민이었다. 윤재찬은 “장다아가 강심장이다. 오히려 여자 배우들이 겁이 없고, 전체적으로 남자 배우들이 겁이 많다. 저는 그래도 형 두 분 보다는 괜찮은 거 같다. 유튜브 찍은 것이 있는데 종원이 형이 야기를 하다가 뛰쳐나가는 장면이 있다. 그걸 꼭 시청해 주셨으면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be6f46fd31cb10d6b22d1afb978d60e9c8fac0e29e82e42de92041545abc121" dmcf-pid="Zr5dAY4qez" dmcf-ptype="general">‘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오는 4월 8일 개봉.</p> <p contents-hash="bb7e5e0a36105e07a46c384070d67150e8e9dc1bf6e1c2efa026c77392ce1edc" dmcf-pid="5m1JcG8BM7" dmcf-ptype="general">[용산(서울)=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1stikH6biu"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목지' 이종원 "대본만 보고 무서워서 악몽 꿔, 그 때부터 공포 시작" 03-04 다음 마약 혐의 벗은 디아크, 소속사 저격 “가둬놓고 폭언만”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