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김민주 新 감성 로맨스, ‘샤이닝’ 6일 첫방 작성일 03-0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rDiCqF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f8d83f14db5fe724663c8b5fbe7dd000e9a55410fdbe8cb459bc2716d40b8e" dmcf-pid="qX4V0xIk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샤이닝, 박진영 김민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tvdaily/20260304115604155vxwe.jpg" data-org-width="658" dmcf-mid="7w5XI0J6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tvdaily/20260304115604155vx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샤이닝, 박진영 김민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d6c263834d9de6343453af89e478612d9d1cf8bfcc000c2b1490d4b1d2f1b6" dmcf-pid="BZ8fpMCEC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박진영, 김민주의 새로운 감성 로맨스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p> <p contents-hash="d5179184419c1c5b24e60253180be91c6473c5cbfd19e5c0178e18d75ffd12df" dmcf-pid="b564URhDv7" dmcf-ptype="general">6일 첫 방송될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극본 이숙연·연출 김윤진)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 모두의 마음을 환하게 빛낼 두 남녀의 이야기가 예고된 가운데 몰입도를 더욱 끌어올릴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p> <p contents-hash="c15e17b8f765ec880691020382ffd99037e6d1a747de1cf0dd2414b773f9fae4" dmcf-pid="K1P8uelwlu" dmcf-ptype="general"><strong>◆ ‘첫사랑의 아이콘’ 박진영·김민주, ‘감성 로맨스 콤비’ 김윤진 감독·이숙연 작가의 만남</strong></p> <p contents-hash="e90fc2d7fac5fcc632f7b4e0256d8cb3b00151fdd0a38df373ea596369ad5a20" dmcf-pid="9tQ67dSrvU" dmcf-ptype="general">‘샤이닝’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두 청춘 배우 박진영과 김민주의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푸르른 싱그러움과 섬세한 울림을 겸비한 두 배우는 각각 연태서와 모은아의 삶 속에 고스란히 녹아들며 깊은 로맨스 케미스트리를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44fcf35c3eef9472d67603c44e9318e4acffa25672d997df74cb767b2d8724c" dmcf-pid="2FxPzJvmlp" dmcf-ptype="general">여기에 드라마 ‘그해 우리는’, ‘사랑한다고 말해줘’ 등으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여온 김윤진 감독과 영화 ‘봄날은 간다’, 드라마 ‘공항 가는 길’ 등 수많은 화제작을 집필하며 섬세한 필력을 인정받은 이숙연 작가가 의기투합한 바.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려온 감독, 작가 조합에 믿고 보는 배우 라인업으로 발휘될 신선한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 </p> <p contents-hash="b99b4619075864bc56ae16236998c30fcede36f5d983fb179da0428c619e41a4" dmcf-pid="V3MQqiTsy0" dmcf-ptype="general"><strong>◆ 찬란했던 첫사랑과의 아릿한 조우, 올봄 모두의 마음을 두드릴 청춘 로맨스가 온다</strong></p> <p contents-hash="a009ff2a97cb12ec98d2be724904e678294da510d9cfd09a6117c16cf099f7c8" dmcf-pid="f0RxBnyOS3" dmcf-ptype="general">극 중 연태서(박진영)는 고등학교 3학년 여름방학, 전학을 가게 된 학교에서 모은아(김민주)를 처음 만난다. 현재에 충실하며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연태서와 자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끊임없이 고민하며 꿈을 좇는 모은아, 각자만의 치열한 나날들을 보내는 두 사람은 서로를 마음껏 응원하고 사랑하며 소중한 첫사랑의 추억을 쌓는다.</p> <p contents-hash="9d331330394ff7b02b0e9a993022e5c17003f007135e40716fc828179afec465" dmcf-pid="4peMbLWIyF" dmcf-ptype="general">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은 스무 살, 아픈 이별을 맞게 된 이들은 서른이라는 나이가 되어 상대를 우연히 마주하게 된다. 오랜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선명하게 남아있는 그 시절의 기억과 감정은 어엿한 어른이 된 지금의 둘을 또다시 흔든다. 서로가 서로에게 빛이었던 연태서와 모은아가 다시 한번 서로의 세상에 빛과 같은 존재가 되어줄 수 있을지, 모두의 마음을 두드릴 청춘 로맨스에 눈길이 쏠린다.</p> <p contents-hash="99d4ee5e2d309166676c3061f030cd52d8ffff6db274f4bc615f0d1a8b794ec9" dmcf-pid="8UdRKoYCvt" dmcf-ptype="general"><strong>◆ 사랑과 우정, 가족애까지, 얽히고설킨 관계성 속 더해지는 깊고 다채로운 울림</strong></p> <p contents-hash="59dffbb8fb323948f516adc0b4ba14f5dec70781425f1a2a5e87769fcc91485f" dmcf-pid="6uJe9gGhT1"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연태서와 모은아의 곁에는 가족과 동료, 친구는 물론 정의할 수 없는 다양한 관계도 존재한다. 이에 풋풋했던 학창 시절부터 사회인이 된 현재까지 두 사람의 삶에 크고 작은 영향을 끼친 인물들과 같이 써내려 갈 서사 역시 호기심을 더하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6fc87fa993966944084cfb4d437b3830a4d396eb471a627f1308c5a6f9c2418b" dmcf-pid="P7id2aHlW5" dmcf-ptype="general">항상 모은아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배성찬(신재하), 연태서를 홀로 동경해 온 임아솔(박세현), 늘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연태서의 남동생 연희서(성유빈), 그리고 모은아의 아빠 모선규(김태훈)와 그의 연인인 박소현(김지현)까지 얽히고설킨 애정전선부터 애잔하고 따뜻한 가족애 등 다양한 서사는 연태서와 모은아의 로맨스에 더욱 깊고 다채로운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때문에 저마다의 사연을 품은 채 연태서, 모은아와는 또 다른 이야기를 펼쳐나갈 이들로 인해 풍성하게 채워질 ‘샤이닝’이 더욱 기다려진다.</p> <p contents-hash="857c29f669dc4cf60ef69c2d13044dd473bd34154ba364d79d99494e4e52e8e2" dmcf-pid="QOp3TqaeCZ" dmcf-ptype="general">‘샤이닝’은 오는 6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하며 1, 2회 연속으로 방송한다. </p> <p contents-hash="e120ef74e6ce63010153d37d53c08e7bc0a913124d2631e30c8f0a89ab3c0b43" dmcf-pid="xIU0yBNdT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3142ebfd9fa8baf8841a8c316d45180f3ac33d3d63022d14c3127f7edb57bd2e" dmcf-pid="yVANxw0HTH"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민주</span> | <span>박진영</span> | <span>샤이닝</span> </p> <p contents-hash="7a70b4622980996af88d6affef6ff256df3ec78c998aec7ecf6917902948297d" dmcf-pid="WfcjMrpXv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부부 'X의 사생활', 최고기X유깻잎 등장 "결혼식 가기 싫어 울어" 03-04 다음 크러쉬 ‘미워’, 역주행 인기몰이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