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김혜윤, '호러 퀸' 활약 예고 "눈빛과 표정으로 감정 표현" 작성일 03-0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8s2aHl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6206101145e704909cd95bcc0eb4029401b5e668b7a0133c1ffa7aebfc6130" dmcf-pid="3ePIfjZv0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살목지' 제작발표회가 4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배우 김혜윤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용산=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3.0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Chosun/20260304114526985cnsx.jpg" data-org-width="1200" dmcf-mid="1j6OVNXS0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Chosun/20260304114526985cn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살목지' 제작발표회가 4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배우 김혜윤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용산=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3.0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98024daea614cdf75601e89056f6ffcf81a1e4246724f0fcf4b3ace3c83af3" dmcf-pid="0dQC4A5T0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김혜윤이 영화 '살목지'를 통해 '호러 퀸'의 활약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4bbc25f0cdc4afff60b1e006406cdc53b844a08ac815c9598034781e1f932d9d" dmcf-pid="pJxh8c1y0l" dmcf-ptype="general">김혜윤은 4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살목지' 제작보고회에서 "행동보단 눈빛과 표정으로 감정을 표현하려고 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a9cd232573fb8292d42a5d5801a1a0eb8bba93bb92fcb395d089d5c3c39af05" dmcf-pid="UiMl6ktWuh" dmcf-ptype="general">4월 8일 개봉하는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이상민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p> <p contents-hash="4bb497db206318ea57b9ec1a9cd7d7d7909175123a3de0f9cf7147938f679102" dmcf-pid="uBUoFPsA7C" dmcf-ptype="general">김혜윤은 로드뷰 서비스 회사 온로드미디어 PD 한수인으로 변신했다. 그는 연기에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 "다른 인물들에 비해 행동이나 외적인 모습으로 표현하기보단, 눈빛과 표정으로 감정을 드러내는 부분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89d811c2819c51488cb40c5bcc657b6e2967709a409e212491c65124226d9b9" dmcf-pid="7bug3QOcpI" dmcf-ptype="general">이어 영화 '불도저에 탄 소녀' 이후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소감도 전했다. 김혜윤은 "'살목지'라는 공포 영화로 관객 분들과 만날 수 있어서 영광스럽고 설렌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d286a7a7b9e500ab81376e98b0c77915b126fa0525cb463977ba392e1e1a6d7" dmcf-pid="zK7a0xIkFO"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업튀’ 이클립스로 차트 흔들던 변우석, 음실련 가입 03-04 다음 ‘임신 31주’ 나비, 만삭 D라인 화보…아들 배에 귀 ‘뭉클’ [SD셀픽]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