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아들과 생애 첫 PC방 갔다가…싸늘한 기류 왜? 작성일 03-0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qtNjWfzX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591992650d1dd6c2451770b77240e9cec7fbfba1758d822258ab0b3b463221" dmcf-pid="2BFjAY4q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절친 안정환의 조언에 따라 아들과 생애 첫 PC방 나들이에 나섰지만, 이내 갈등을 빚는 모습이 예고됐다. (사진=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2026.03.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wsis/20260304111543112frla.jpg" data-org-width="720" dmcf-mid="KtkBbLWI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wsis/20260304111543112fr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절친 안정환의 조언에 따라 아들과 생애 첫 PC방 나들이에 나섰지만, 이내 갈등을 빚는 모습이 예고됐다. (사진=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2026.03.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baac425688bb2499682a0b947f573d6db63b801b86e519728796ff2aa6ac10" dmcf-pid="Vb3AcG8B5d"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절친 안정환의 조언에 따라 아들과 생애 첫 PC방 나들이에 나섰지만, 이내 갈등을 빚는 모습이 예고됐다.</p> <p contents-hash="88ad386e00c489776d4390980a6a744bddb961997a68b53a75ce7b4d5c0075bd" dmcf-pid="fK0ckH6bXe" dmcf-ptype="general">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현주엽이 아들 현준희의 생일을 맞아 소원을 들어주는 과정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b447417efca41134c1c11d31be909606148447d1e9ce7863d8186d4f1413e14d" dmcf-pid="49pkEXPK5R" dmcf-ptype="general">앞서 현주엽은 2년 연속 아들의 생일을 잊어버렸고, 이에 준희는 "올해도 잊으신 건 좀 섭섭했다"고 토로했다. 이어 생일 소원으로 "이번 기회에 아빠랑 PC방을 가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ff536e394bfebe7d91230efaac2f4f8dc47fab223ec224ce51fbbe3c69bd970" dmcf-pid="82UEDZQ9ZM" dmcf-ptype="general">준희는 과거 현주엽의 안정환을 만났을 당시 아빠의 반대로 PC방에 한 번도 가보지 못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안정환은 "아빠가 PC방 가자고 하면 갈 거냐"라고 물었고 준희는 "당연히 간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e762ea5731a42d860676dfa91d6aed34925673f03ef7fc83fa43148d044b6cd" dmcf-pid="6VuDw5x2Xx" dmcf-ptype="general">이에 안정환은 현주엽에게 "PC방이 준희의 마음을 열 수 있다"고 조언했으나, 이후로도 부자의 PC방 방문은 성사되지 않았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한혜진은 "아직까지 안 가시면 어떻게 하냐"며 쓴소리를 남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0038a1f992f6345bb8f32877d69cd0bbe74a8a56329d11931c5a24f7d55590f" dmcf-pid="PpHnLlb01Q" dmcf-ptype="general">결국 현주엽은 "준희 생일이고 원하는 것이니, PC방에 가면 꽉 막힌 아빠가 아니고 좋은 아빠가 되지 않을까?"라며 동행을 결심했다. 한혜진 역시 "너무 잘했다"며 긍정적인 변화를 반겼다.</p> <p contents-hash="1cbbe991213b870e3469294142336c959860c9e8a28817ba510038c36672a4f5" dmcf-pid="QUXLoSKpXP" dmcf-ptype="general">난생처음 PC방을 찾은 현주엽 부자는 회원가입부터 결제까지 진땀을 뺐다. 특히 현주엽은 PC방의 다양한 음식 메뉴를 보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좋아 깜짝 놀랐다"고 첫 방문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2bf0961c5ff0f7ef3301c7428c92def1423c8d574e45cac7d808590aba3df87" dmcf-pid="xuZogv9UH6" dmcf-ptype="general">하지만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도 잠시, 두 사람 사이에 싸늘한 기류가 포착됐다. 현주엽이 "이해하려고 노력해도 그건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아들을 향해 불만을 터뜨려 이들 부자에게 어떤 사건이 발생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d476d94a322ea10411224bd06c1a21618ba1682e93afc7d4d8cf2029ea81c97a" dmcf-pid="ycitFPsAY8"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미통위, 작년 통신서비스 분쟁조정 2123건…대규모 유출에 ‘역대 최대’ 03-04 다음 '선업튀' 변우석도 가입…노래하는 배우들, 저작권료 받는다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