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D 글로벌, 신뢰·보호·선택 축으로 2026 신원관리 전략 재편… 통합 플랫폼 중심 투자 확대 작성일 03-04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6년 강력한 보안 유지와 솔루션 선택권을 제공하는 기업이 성공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W4EXPK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4f287786b1821bc3330e809857b07c73edb92156c18f21a631cd6513ac1b59" dmcf-pid="HVlKNyV7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HID 글로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dt/20260304110527736ntir.jpg" data-org-width="640" dmcf-mid="WKLE18rN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dt/20260304110527736nt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HID 글로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cccd4d369e66c946eb25d017f19bdd609ba41be0efbef862d058fa5853506d" dmcf-pid="XfS9jWfzyI" dmcf-ptype="general"><br> 글로벌 트러스티드 ID 솔루션 선도기업 HID 글로벌(HID Global®)은 ‘2026 보안 및 신원 현황 보고서(2026 State of Security and Identity Report)’를 발표하고, 7대 보안 트렌드를 제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23c4b0c92783d919722906123e38c6441ff435050d8c939039b0c56122268c5" dmcf-pid="Z4v2AY4qhO" dmcf-ptype="general">이번 보고서는 전 세계 보안 및 IT 전문가, 최종 사용자, 산업 파트너 등 15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작성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조직들은 신원 관리 전략을 근본적으로 재정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리 및 디지털 환경이 점점 융합됨에 따라 보안 리더들은 신뢰 구축, 보호 수준 강화는 물론, 사용자 선택권 보장을 중심으로 신원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4427a6926cde6fc34597d05a2eb2022c81a4869caaf0fa9c8358b707b36716e" dmcf-pid="58TVcG8BWs" dmcf-ptype="general">특히 HID 글로벌은 이번 보고서를 통해 신뢰, 보호, 선택 세 영역을 중심으로 보안 전략을 재편하는 7대 트렌드를 제시했다. 7대 트렌드는 △신원 관리 전략 고도화 △모바일 자격증명 확산 △생체인식 기반 출입 통제 확대 △실시간 위치추적(Real-Time Location System, RTLS)의 주류화 △물리 및 디지털 신원 융합 가속화 ▲전자태그(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RFID)의 인프라화 △통합형 신원·보안 플랫폼 중심 투자 등이다.</p> <p contents-hash="0a5c85bb7cf4e2e850da12886b9c11226cf8135e539672dbd3b046df3ce2bff3" dmcf-pid="16yfkH6bym" dmcf-ptype="general">보고서에 따르면 신원 관리는 전체 응답자의 73%가 최우선 과제로 꼽을 만큼 전략적 중심축으로 부상했다. 조직들은 개별 자격증명 시스템을 넘어 물리 및 디지털 환경을 통합 관리하는 거버넌스 체계로 전환하고 있으며, 모바일 자격증명 역시 편의성보다 보안 강화 목적이 주요 도입 요인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생체인식 기술은 다중인증(Multi-Factor Authentication, MFA)을 넘어 핵심 출입 통제 수단으로 확대되는 추세다.</p> <p contents-hash="cf6e61251155835e1d94147691d50d21e0b998aad60a130f49b0456b6acadc96" dmcf-pid="tPW4EXPKSr" dmcf-ptype="general">아울러 RTLS는 의료·제조·물류 산업을 중심으로 도입이 확대되고 있으며, RFID는 자산 추적과 재고 관리 등 운영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조직들은 단일 솔루션 대신 통합형 신원·보안 플랫폼을 중심으로 투자 전략을 전환하고 있다. 다만 예산 제약, 시스템 통합의 복잡성, 개인정보 및 윤리적 우려는 여전히 주요 과제로 지목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5792d94c842ef2535359713c0057e7ac92d9cd0f0d0f59db07c3d08be6a15c" dmcf-pid="FQY8DZQ9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HID 글로벌 로고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dt/20260304110529001eilf.jpg" data-org-width="378" dmcf-mid="YL3JluLx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dt/20260304110529001eil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HID 글로벌 로고 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34f06de738bc004bb26c3c4b44c767d920dda00a101ab3600b3eed777b9b04" dmcf-pid="3xG6w5x2TD" dmcf-ptype="general"><br> 라메시 송구크리슈나사미(Ramesh Songukrishnasamy) HID 글로벌 수석부사장 겸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조사 결과에 따르면 보안 리더들은 출입통제 및 신원 인프라의 현대화를 요구받는 동시에, 장기적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거버넌스와 보호 체계, 투명성 강화에도 집중하고 있다”며 “2026년 성공하는 조직은 강력한 보안을 유지하면서도 이해관계자에게 실질적인 솔루션 선택권을 제공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92bcfbd8f7076def402625dec077d1b4c712f09cdad540d6fc95c873be5d1d9" dmcf-pid="0MHPr1MVyE" dmcf-ptype="general">한편, HID 글로벌의 이번 보고서는 데이터의 깊이와 다양성을 한층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헬스케어, 교육, 정부, 금융, 제조, 핵심 인프라 등 다양한 산업 관계자의 응답과 함께 최종 사용자와 보안 시스템 파트너의 관점을 동시에 반영해 전략과 실행 간 간극을 조망했다. 보고서 전문은 HID 글로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18d6b4a1af4e07b08089dc33fcf0f3030ae206e9d391bf9041a4b2a89bd8001" dmcf-pid="pRXQmtRfCk" dmcf-ptype="general">김대성 기자 kdsung@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인재’ 독려한 구광모 “실패는 혁신의 가장 정직한 과정” 03-04 다음 '장애인체육♥'토요타 "밀라노 패럴림픽 '팀코리아' 선수단 위해 써달라"1억원 '통큰 후원금'[공식발표]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