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미리 캐스팅한 ‘취사병’ 작가 “평생 운 다 썼다” 작성일 03-0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QLcG8BC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e1521944fb43ff7ee8c67e3a6c8472421e3275dfda5621ca7ebf26c4e0352b" dmcf-pid="4axokH6b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eoul/20260304105330330sxwq.jpg" data-org-width="628" dmcf-mid="VLNmS7oM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eoul/20260304105330330sx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66716ec9d30756ae36552db27efcb60db3f59d9d6d8107908a2921007f90ba" dmcf-pid="8NMgEXPKWx" dmcf-ptype="general">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원작자가 캐스팅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4040f7f62f9a6f73956c94d3809aa786f5574e6f02076412c945f020b5ae5aa" dmcf-pid="6ZhH3QOcTQ" dmcf-ptype="general">원작 소설을 집필한 제이로빈(본명 오종필) 작가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박지훈의 캐스팅 소식을 언급하며 “평생 운 다 썼다”고 밝혔다. 이어 “소설 표지 찢고 나왔다. 연기도 엄청 기대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48a302764f87fbd9d7abbef76c38c23fabc2d9266e87cc5cf6753c8627a1f9c" dmcf-pid="P5lX0xIkWP" dmcf-ptype="general">‘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취사병이 군부대 내에서 전설적인 존재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물이다. 힘든 현실을 벗어나기 위해 입대한 흙수저 청년 강성재가 군 생활 중 정체불명의 가상 ‘퀘스트’ 시스템을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군대라는 폐쇄적 공간과 게임적 설정을 결합한 장르적 실험이 특징적이다.</p> <p contents-hash="0726397dd46cc57d352234aa9442d97ff48776d1a9db570030d386a912d17056" dmcf-pid="Q1SZpMCEy6" dmcf-ptype="general">강성재 역을 맡은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비운의 군주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이 작품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숙부에게 배신당해 폐위된 단종이 강원도 영월 청령포로 유배 가게 되고, 그 마을 촌장 엄흥도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는 지난 주말 900만 관객을 돌파하며 1000만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박지훈은 영화의 흥행과 더불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에서도 중요한 분기점을 맞았다.</p> <p contents-hash="c6be19dcdfd1ed2be4a55a9c0b150b6cf22326b1f4c7c10d36d87a2fd12b56c6" dmcf-pid="xtv5URhDS8" dmcf-ptype="general">차기작을 통해 스크린에서의 성과가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군대라는 익숙한 배경에 판타지적 설정을 더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원작 팬층이 두터운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p> <p contents-hash="822314c0508a7a341d023fce76bdb2495ffa8f7f5179dea3c2d546b08db5417f" dmcf-pid="yoPnAY4qv4" dmcf-ptype="general">강경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버추얼 아이돌 스킨즈, 타이틀곡 ‘Poison Ivy’ 일부 스포… 반전 매력 예고 03-04 다음 YG, 트레저 이후 6년 만에 보이그룹 론칭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