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0주년’ 빅뱅, 글로벌 투어 개최 작성일 03-0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E72aHl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7a6f3b2f8d20a4cd268b128b4615baa0af19020e548ccc5e8624248209ba43" dmcf-pid="bGDzVNXS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빅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unhwa/20260304105438766wgkm.jpg" data-org-width="640" dmcf-mid="ZQUjr1MV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unhwa/20260304105438766wg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빅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b314937837b69b136ed3e71cec0de8fd0a84dbf9165a46c39d7764726bca5a" dmcf-pid="KHwqfjZvvW" dmcf-ptype="general">3인조로 재편된 그룹 빅뱅이 글로벌 투어를 개최한다.</p> <p contents-hash="b87a6e726a1bfede93a7806ce5e794609e3d1e7a829e5484ceb99ab0a1cd6aaa" dmcf-pid="9XrB4A5TCy" dmcf-ptype="general">빅뱅을 배출한 YG엔터테인먼트는 2026년 로드맵을 발표하며 빅뱅의 활동 재개 소식을 재차 전했다.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는 “빅뱅 멤버들과 공연을 개최하기로 합의한 상태”라고 4일 밝혔다.</p> <p contents-hash="c9d585f030d0d68627160fb3596a4926a87d0671c14085b25de84ae6cd52c1e7" dmcf-pid="2Zmb8c1yTT" dmcf-ptype="general">이는 빅뱅의 20년 음악 여정을 기념하는 동시에 오랜 시간 K팝 시장의 흐름을 함께 만들어온 YG와 빅뱅이 다시 뭉쳐 ‘YG 패밀리십’의 견고함을 선언하는 출발점이라 의미가 깊다. 양 총괄은 “오랜 시간 손발을 맞춰왔기 때문에 어려운 점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완벽하고 훌륭한 공연을 만들기 위해 YG 스태프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d7b856fbb71db5980216fee39790858a67604789600bd25b00e1da6de1d9d99" dmcf-pid="V5sK6ktWWv" dmcf-ptype="general">더불어 트레저와 베이비몬스터의 잇단 컴백까지 예고했다.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5월 미니 앨범, 올 가을 두 번째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양 총괄은 “미니 앨범 타이틀곡은 ‘춤 (CHOOM)’이다. 한국어로 쓰는 춤이라는 폰트가 굉장히 멋지다. 동양적인 느낌에 사람이 팔을 벌리고 춤을 추는 것 같다”고 소개했다. 또 6월부터는 남미, 유럽, 오세아니아까지 이어지는 보다 큰 규모의 두 번째 월드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f8828bd2aa5671373284aa02f428acd065d348c92681c5c613a5595d73c4c80" dmcf-pid="f1O9PEFYWS" dmcf-ptype="general">트레저는 오는 6월 발매하는 미니 앨범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활동 2막을 연다. 양 총괄은 “멤버들이 갑자기 찾아와서 ‘힙합을 하고싶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 그 바람대로, 이번 앨범을 보시면 트레저가 이런 음악도 하는구나 하고 놀라실 것이다. 한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멋지고 YG스러운 음악을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889fff19f94e82368ffde84493b6eba590cc1240188d0d9060b529f33bc608da" dmcf-pid="4OnZpMCEhl" dmcf-ptype="general">끝으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YG가 올해 창립 30주년이다. 특별한 감회를 전하기보다는 앞으로 40주년, 50주년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이 자리에서 열심히 음악을 만들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지난해부터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활발한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 결과물을 더욱 빛나게 다듬어서 여러분들께 1년 내내 기쁜 소식으로 찾아뵙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f44a2d354b9adb292870a675d47d2990c013367673a72219bcf32d28c3d1603f" dmcf-pid="8IL5URhDTh"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G, 트레저 이후 6년 만에 보이그룹 론칭 03-04 다음 전 충주맨 김선태, 남다른 파워…개인 채널 개설 이틀 만에 구독자 ‘66만 명’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