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경 “나였어도 150억 투자”…‘레이디 두아’ 정여진의 일문일답 작성일 03-0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0년 지나도 안 나올 작품”…박보경이 정의한 ‘레이디 두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kNNyV7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34704deb49f73517553623d624817dedc005fdc8ff40212cf678a5ed7b1515" dmcf-pid="4UEjjWfz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엘줄라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SEOUL/20260304105509613bgmk.jpg" data-org-width="700" dmcf-mid="2mannhB3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SEOUL/20260304105509613bg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엘줄라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a85b5e4d0d8bf00e18099f1bc3114024a1f834798dcea4ac0fbbf341879e70" dmcf-pid="8uDAAY4ql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가 공개 이후 국내외에서 반향을 일으키는 가운데, 정여진 역의 박보경이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a9f32efaa42cc4679fd820a5f2d54fec5f192031c7c1125bc3760c2e22bf3f0" dmcf-pid="6aUFFPsACS" dmcf-ptype="general">정여진을 처음 접했을 때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온 지점에 대해 박보경은 “스스로는 감추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속내가 투명하게 드러나는 인물이라고 느꼈다”며 “솔직하고, 그래서 더 외로워 보이는 지점이 마음을 끌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76819f3b418e6408e7d199c485f3ad3b60bf84ec39ecdcb4ba40f47e3cf2ca3" dmcf-pid="PNu33QOcll" dmcf-ptype="general">욕망과 결핍이 공존하는 복합적 캐릭터를 연기하며 그는 “여진은 사라 앞에서만큼은 ‘쉬운 여자’이고 싶어 했다고 생각한다. 친구가 되고 싶었고, 그 관계가 무너졌다는 사실을 끝내 인정하지 못한 인물”이라며 “사람을, 친구를 그리워하는 진심을 놓치지 않으려 노력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a7a38e71f7d47ba5f26862d14199769b4b15ab73bce0ade7a70d9743863a54" dmcf-pid="Qj700xIk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엘줄라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SEOUL/20260304105510077rczg.jpg" data-org-width="700" dmcf-mid="Vaptt6mj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SEOUL/20260304105510077rc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엘줄라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eb5825e9ad8db47b6981041a85c987438d807fd524711f08659b4e5b20045e" dmcf-pid="xAzppMCEWC" dmcf-ptype="general"><br> 사라 킴과의 대질 장면에서 “전 피해 사실이 없습니다”라고 말하는 순간에 대해 그는 “사라 앞에서는 상처받은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았을 것 같다”며 “눈물과 원망을 삼킨 채 공허함을 돈으로 메우려는 심리를 표현하려 했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edf182a913d28673695a4bf4f888e9b7980c1f1156dbeb7ea83c67272049a55" dmcf-pid="yUEjjWfzyI" dmcf-ptype="general">신혜선과의 워맨스 역시 화제다. 박보경은 “그녀 앞에 있으면 제가 사라 킴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며 한강에서 촬영한 장면을 떠올렸다. “정말 추운 날이었는데 제 입술을 닦아주는 그 손길에 진짜 너무 놀랐다. 여진이 놀라는 모습은 진짜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4c6774b7efb302b9719d8b3e2705a24d9b5c16f9f32d4d96274c4b2473f81d0" dmcf-pid="WuDAAY4qWO" dmcf-ptype="general"><strong>◇ “여진이라면 150억 투자…모 아니면 도”</strong></p> <p contents-hash="c4aa84f6d94b5fe4b3f382b308fb8b28528c25d9b09741f471168618c88dfaf7" dmcf-pid="Y7wccG8Bys" dmcf-ptype="general">극 중 150억 투자 선택에 대해 시청자들 사이에서 “나였어도 투자했을 것 같다”는 반응이 나온 데 대해 그는 “여진은 ‘모 아니면 도’의 선택을 하는 인물이었으면 했다”며 “결과가 어떻든 스스로 책임지는 태도를 가진 여성으로 그리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e3a6b5b8f9cb9383f216b425e0fceee930967fa14e6794a26a24f320adf9666" dmcf-pid="GzrkkH6blm" dmcf-ptype="general">정여진의 엔딩에 대해서는 “이자까지 165억을 벌었으니 ‘녹스’라는 브랜드를 잘 지켰을 것 같다”며 “어떤 방식으로든 다시 일어섰을 인물”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dc4bc36e6843860b897649af857dc8d50cbe68574098a7d431a254c2540699e" dmcf-pid="H5giiCqFWr"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 충주맨 김선태, 남다른 파워…개인 채널 개설 이틀 만에 구독자 ‘66만 명’ 03-04 다음 정은채, IT업계 대표와 '손' 잡았다… 위험한 공조에 벌써부터 시끌 ('아너:그녀들의법정')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