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도 대박…개설 이틀째 70만 근접 작성일 03-0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BSS7oMwA">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3qbvvzgRsj"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a86c02505d4730f6de2bc98bb4a3457577d2da22b731191ed570faa9009c88" dmcf-pid="00UOO3d8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유튜브 채널 '김선태'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ZE/20260304105546023ngdv.jpg" data-org-width="600" dmcf-mid="thvnnhB3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ZE/20260304105546023ng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유튜브 채널 '김선태'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ec6555c47552313ee6ca2e92aac80c1c3305169a7e62864fe9ed1c192b3194a" dmcf-pid="ppuII0J6ra" dmcf-ptype="general"> <p>'충주맨' 김선태가 충주시청 퇴사 후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 이틀째에 70만 명에 가까운 구독자를 모았다.</p> </div> <p contents-hash="a3524893fb3d0258611eea6287837c3c2c17b6a5021717671883f936f6fee6e7" dmcf-pid="UU7CCpiPrg" dmcf-ptype="general">4일 오전 10시 50분 기준 그의 유튜브 채널 '김선태' 구독자 수는 67.4만 명을 기록했다. 지난 3일 채널을 개설한 지 이틀째 이뤄낸 성과다. 10만 구독자를 넘는 채널에 주어지는 '실버 버튼' 획득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fe97ac697fc3896fb9ba906437a108d5dcccc122f9769939bd80da886172b233" dmcf-pid="uuzhhUnQro"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첫 영상에서 "이제 충주맨이 아니"라며 "원래 의도와 다르게 쫓겨나는 것처럼 비쳤는데 그런 건 전혀 아니다. 충주시 공무원뿐 아니라 전체 공무원을 욕하는 반응을 보며 개인적으로 마음이 아팠다"고 퇴사 이후 불거진 논란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55affc7ce3fad8ff10692853bddb301cb6d5973ad8e188ba77b3900e6b86f7f" dmcf-pid="77qlluLxmL" dmcf-ptype="general">퇴사 배경에 대해선 "100만 구독자가 목표였고, 그 정도면 할 도리는 다했다고 생각했다"며 "여러 곳에서 제안도 많이 받았고, 고민 끝에 자유롭게 해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14cb34bfe73aa19a4c0004437b0bb83fd2924af3efd16093a28bcab0521444c" dmcf-pid="zzBSS7oMEn"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개인 채널 개설을 결심하게 된 솔직한 배경도 숨기지 않았다. 그는 "나가는 이유 중 가장 큰 것은 돈"이라면서 "더 나은 조건을 위해 나아가는 거다. 더 나이 먹기 전에 내 역량을 펼쳐보고 싶다. 망할 수도 있지만 후회는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8ba3fd9864883942e98a62672634052e4d8893fd05e05d3794b8c1ecd6038f4" dmcf-pid="qqbvvzgRmi"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충주시 주무관으로 근무하며 기존 관공서 유튜브에서 보기 어려웠던 독특한 콘텐츠와 콘셉트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를 100만 명까지 끌어올리며 큰 주목을 받았다. 지난달 13일 사직서를 제출한 이후 그의 향후 행보를 두고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김의 봄, 팬들이 꽃피운 나눔…3월 8일 생일 맞아 후원금 전달 03-04 다음 투어스, 첫 VR 콘서트 개봉…방콕·홍콩 등 7개 도시 상영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