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로이, 해외 매출 비중 확대 '통한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 가속 작성일 03-04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내 브랜드 인지도 55% 기반, 해외 매출 65% 달성…고부가가치 중심 사업 구조 전환 추진<br>글로컬 전략·슈퍼 재종 앞세워 항공·방산 등 성장 산업 공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B8xw0H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11c5cbe22f2bbee816a9954cc9eedfe05197e4f9607c21a93c205ea1599cc8" dmcf-pid="B5b6MrpX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정현 코오로이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etimesi/20260304104603796fjxr.jpg" data-org-width="640" dmcf-mid="zXhG54wa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etimesi/20260304104603796fj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정현 코오로이 대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9932d8818397f26e0fbc401724aaf165ba07b84dbe572c8f7ba3d9266fa08c" dmcf-pid="b1KPRmUZsD" dmcf-ptype="general">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절삭공구 전문기업 코오로이(KORLOY·대표 임정현)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 도약을 본격화한다.</p> <p contents-hash="031a0962e73a4b791c124f5980162796aa0ce3e585e0e9bd61c9b7401d77f257" dmcf-pid="Kt9Qesu5rE" dmcf-ptype="general">최근 제조업 전문지 MFG가 국내 제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55%가 코오로이 브랜드를 인지하고 있다고 답했다. 코오로이는 반세기 이상 축적해 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절삭공구 시장에서 확고한 신뢰를 구축해 왔다.</p> <p contents-hash="f7d63699937c4325508f84f081a663ec293cb49c9c89fd00e900285332576b61" dmcf-pid="9F2xdO71rk" dmcf-ptype="general">코오로이는 정밀성(Precision), 신뢰성(Reliability), 기술력(Technology)을 핵심 가치로, 초경 소재 설계부터 생산·검사까지 전 공정을 자체 관리하며 품질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자동차, 항공, 방산, 금형 등 다양한 산업군에 최적화된 제품과 토털 툴링 솔루션을 제공하며 현장 밀착형 기술 지원을 강화해 왔다.</p> <p contents-hash="07bad11da5b363a0a3a79a68b789889c8151aa2a506f19b84373fdae5890a731" dmcf-pid="23VMJIztEc" dmcf-ptype="general">임정현 대표는 “코오로이가 신뢰받는 이유는 제품 품질을 넘어 고객 문제를 끝까지 해결하려는 기술 대응력에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35cb9571d1089ee1d7e4357429f3c4e843784d59fe2c069c1e2d02fa1000b43" dmcf-pid="V0fRiCqFEA" dmcf-ptype="general">코오로이의 경쟁력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확대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90개국에 영업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전체 매출의 65%가 해외에서 발생한다. 미국, 유럽, 중국, 인도, 브라질 등 주요 거점에서 현지 맞춤형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컬리제이션(Glocalization)' 전략이 성과를 내고 있다. 항공·방산 등 고난삭 공정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p> <p contents-hash="7a697ec15da1ef2d6f7d7902e24dc476c26d49b3dfe8d1653d1ba60bbf2841da" dmcf-pid="fp4enhB3rj" dmcf-ptype="general">올해 코오로이는 해외 성장 국가와 품질 경쟁력이 강화된 시장을 중심으로 매출 확대를 추진하는 한편, 매출 구조를 고부가가치 중심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추진한다. 표준 ISO 제품의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독자 제품의 품질 경쟁력을 높여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을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b3b88fade7c46c29423955ab9dc552611df2b64169248ebe63e5ccbe3cc7074c" dmcf-pid="4U8dLlb0rN" dmcf-ptype="general">성장 산업 공략도 핵심 전략이다. 항공·방산·조선·의료 산업을 중점 타깃으로 설정했으며, 대표 제품인 '슈퍼(Super) 재종(SNC805/SPC810)'은 인코넬, 와스팔로이 등 내열합금 가공에 특화된 프리미엄 터닝 재종으로, 항공·방산 분야 적용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faadd2cbd68d312d32a4bd0b170eec7e40df1cd0aeb6364a0a0cf288f0fe691" dmcf-pid="8u6JoSKpsa"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해외 중심의 영업·기술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원자재 가격 변동과 글로벌 시장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한 ERM(Enterprise Risk Management) 관리도 고도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08dfe2304b4711bb3c001d51a0e08acf1203ae1cbee0d933082047af3c63c04" dmcf-pid="6aIWXVEorg" dmcf-ptype="general">임정현 대표는 “단기 매출 확대보다 해외 시장 경쟁력 강화와 고부가가치 중심 사업 구조 전환에 초점을 두고 있다”며 “전략 산업 중심의 제품 적용 확대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33a4f8e3675f072a1d1203acac5e88e106120513229d64267c5b6c236415cdf" dmcf-pid="PNCYZfDgDo" dmcf-ptype="general">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퀴즈' 윤희준 SM 센터장 "1년 지원자 15만 명, 확률 0.00867%" [TV스포] 03-04 다음 '두바이 거주' 티아라 소연, 중동 전쟁 속 간절한 기도 "생명의 빛 얻으리라"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