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빙속 전설' 다카기 미호, 세계선수권 마치고 은퇴 작성일 03-04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04/0001337432_001_2026030410421458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은퇴 발표한 일본 다카기 미호</strong></span></div> <br> 일본 스피드 스케이팅의 간판 다카기 미호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습니다.<br> <br> 다카기는 자신의 SNS를 통해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 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는 마지막 경쟁 무대가 될 것"이라며 "여러분 모두가 그리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br> <br> 이어 "대회 이후의 계획과 자세한 내용은 일본에 돌아간 뒤 공식적인 자리에서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습니다.<br> <br> 다카기는 네 차례 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4개를 합쳐 10개의 메달을 획득한 일본 빙속의 전설입니다.<br> <br> 일본 여자 선수 가운데 올림픽 최다 메달 기록을 세웠습니다.<br> <br>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는 여자 500m, 여자 1,000m, 여자 팀 추월에서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며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br> <br> 2019년 3월에 세운 여자 1,500m 세계기록은 현재까지도 깨지지 않고 있습니다.<br> <br> 다카기의 마지막 무대가 될 세계선수권대회는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립니다.<br> <br> (사진=다카기 미호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유부남과 키스’ 상간녀 지목된 숙행, 4월 첫 재판 03-04 다음 UFC, 中 미구와 파트너십 2031년까지 연장...추후 중국 본토 대회 공동 주최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