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27분 만에 전영오픈 첫판 승리…2연패 도전 작성일 03-04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3/04/2026030490074_0_20260304103516088.jpg" alt="" /><em class="img_desc">/TV조선 방송화면 캡처</em></span>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전영오픈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br><br>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3일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전영오픈 1회전에서 튀르키예의 네슬리한 아린(세계랭킹 34위)을 2-0으로 완파했다.<br><br>첫 게임에서 21-8로 승리한 안세영은 두 번째 게임에서도 21-6으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내며 27분 만에 경기를 끝냈다.<br><br>1899년 시작된 전영오픈은 가장 오래된 배드민턴 대회로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br><br>안세영은 지난 2023년과 2025년 대회 우승을 차지했고, 올해는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br><br>1회전을 통과한 안세영은 16강에서 대만의 린샹티를 상대한다.<br><br>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는 상대 부상으로 기권승을 거두며 16강에 안착했다. 관련자료 이전 "송유관 대신 데이터센터가 표적"...AWS 중동 데이터센터 피해 장기화 03-04 다음 '일본 빙속 전설' 다카기 미호 은퇴…"세계선수권대회가 마지막"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