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티켓 걸렸다...여자 하키 대표팀, 인도 예선 무대 출격 작성일 03-04 2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8일 하이데라바드서 영국·오스트리아·이탈리아와 A조 경쟁<br>김용수호 월드컵 향한 승부수</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04/0000149812_001_20260304102309285.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 하키 대표팀 공항사진. /사진=대한하키협회</em></span></div><br><br>[STN뉴스] 조영채 기자┃대한민국 여자 하키 대표팀이 2026 월드컵 본선을 향한 첫 관문에 나선다.<br><br>지난 2일 대한민국 여자 하키 국가대표팀은 2026 여자 월드컵 예선전 출전을 위해 하이데라바드(인도)로 출국했다.<br><br>이번 대회는 오는 3월 8일부터 14일까지 열리며, 2026 여자 하키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놓고 각국 대표팀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br><br>대한민국은 A조에 편성되어 오스트리아, 영국, 이탈리아와 조별리그를 치른다. B조에는 개최국 인도를 비롯해 스코틀랜드, 우루과이, 웨일즈가 속해 있다. 각 조 상위 팀들은 토너먼트에 진출해 월드컵 본선행 티켓을 두고 최종 승부를 벌이게 된다.<br><br>대표팀은 주장 이유리를 중심으로 조직력을 다지고 있으며, 김용수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다. 출국 전 국내 강화훈련을 통해 전술 완성도와 체력 강화를 집중 점검한 대표팀은, 이번 예선전에서 안정된 수비와 빠른 전환 플레이를 바탕으로 조별리그 통과를 1차 목표로 삼고 있다.<br><br>김용수 감독은 출국에 앞서 "짧은 기간이지만 준비는 충분히 마쳤다. 매 경기 결승전이라는 각오로 임하겠다"고 밝혔다.<br><br>이유리 주장 역시 "월드컵 본선이라는 목표를 위해 선수단 모두가 하나로 뭉쳤다.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br><br>대한민국 여자 대표팀은 현지 적응 훈련을 거쳐 오는 8일 첫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2026 월드컵 본선을 향한 중요한 분수령이 될 이번 예선전에서 태극낭자들의 도전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조영채 기자 yc@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K스포츠 AI 대전환…하형주 “국민 눈높이로 혁신” 03-04 다음 핸드볼 코트에 울려 퍼진 전우애… 한국핸드볼연맹-육군, ‘윈윈’ 협업 눈길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