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미구와 파트너십 2031년까지 연장계약 체결...中 대회 공동 주최 예정 작성일 03-04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3/04/0000388875_001_20260304102512426.jpg" alt="" /></span><br><br>(MHN 권수연 기자) UFC가 중화권 플랫폼 파트너십을 연장했다. <br><br>종합격투기(MMA) 단체이자 TKO 그룹 홀딩스(NYSE: TKO)의 계열사인 UFC는 오늘 미구(Migu)와 함께 2031년까지 미구가 중화권 지역 내 UFC의 공식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하는 역사적인 파트너십을 다년간 연장한다고 4일 발표했다.<br><br>미구는 공식 UFC 팬클럽을 통해 연간 13회의 대형 넘버드 이벤트와 30회의 파이트 나이트를 포함한 모든 UFC 생중계 대회의 중국 내 독점 유통사로 계속 활약한다. <br><br>멤버십 혜택에는 독점 팬 이벤트, 다중 시점 시청 및 해설 옵션이 제공되는 생중계 대회, 오리지널 프로그램, 그리고 'UFC 카운트다운', 'UFC 커넥티드', '더 얼티밋 파이터(TUF)',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DWCS)', 아시아 최고의 MMA 유망주들이 UFC 계약을 놓고 경쟁하는 토너먼트 'ROAD TO UFC' 등의 방대한 프로그램 라이브러리가 포함된다.<br><br>미구는 또한 중국 본토에서 열리는 UFC 대회의 독점 공동 주최자가 되어, 첨단 방송 기술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중국 팬들에게 더욱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3/04/0000388875_002_20260304102512472.jpg" alt="" /></span><br><br>케빈 장 UFC 전무 이사 겸 아시아 총괄은 "미구와의 파트너십은 UFC가 중국에서 주류 스포츠로 부상하는 데 핵심적인 성장 동력이었다. 앞으로 새로운 영역으로 협력을 확대하고 차세대 현지 스타 육성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중국 팬들은 모든 연결 기기에서 미구 비디오 앱을 통해 UFC 팬클럽에 접근할 수 있다. 홍콩 팬들은 UTV 앱, 마이링크 앱, 미구 C 앱을 통해 UFC 팬클럽에 접근할 수 있다. 그리고 마카오 팬들은 미구 C 앱을 통해 UFC 팬클럽에 접근할 수 있다.<br><br>이번 파트너십 연장은 UFC가 중국에서 MMA 스포츠와 관객층 발전을 위해 기울인 커다란 노력을 대표한다. UFC의 중국 내 팬층은 1억 8,800만 명 이상으로 성장했으며, 더우인, 웨이보, 위챗, 콰이쇼우, 샤오홍슈, 빌리빌리 등 소셜 미디어 플랫폼의 팔로워 수는 1,700만 명 이상으로 증가했다. 이 수치는 2021년 미구와의 방송 파트너십 시작 이후 70% 증가했다.<br><br>사진=UFC<br><br>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코트에 울려 퍼진 전우애… 한국핸드볼연맹-육군, ‘윈윈’ 협업 눈길 03-04 다음 체육회, 회장 선거 '직선제' 도입안 6월 임시총회에 재상정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