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지역채널 우수프로그램 16편 선정…지역 현안·삶의 기록 조명 작성일 03-0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제66회 지역채널 우수프로그램 시상식 통합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SQO3d8li"> <p contents-hash="eb0fc7f82edd8793567f53c2f3601fda0c04d42dcebce1706e2af06f784c57f7" dmcf-pid="KxvxI0J6CJ"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KCTA)는 4일 ‘제66회 케이블TV 지역채널 우수프로그램 시상식’을 열고 총 16편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시상은 2025년 3분기와 4분기 프로그램을 통합해 진행됐다. 총 118편의 후보작 가운데 보도 8편, 정규 6편, 특집 2편이 분야별 우수작으로 선정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d97c2681671233b55fcd0166fe2dbe10f7cb8e52b9a8bf8e019f513fa35e86" dmcf-pid="9MTMCpiP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케이블TV방송협회(KCTA)는 4일 ‘제66회 케이블TV 지역채널 우수프로그램 시상식’을 열고 총 16편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사진=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news24/20260304101605992hxji.jpg" data-org-width="580" dmcf-mid="BeTMCpiP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news24/20260304101605992hx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KCTA)는 4일 ‘제66회 케이블TV 지역채널 우수프로그램 시상식’을 열고 총 16편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사진=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bf89e8b1a62a6c130ccf2ff96864e8d0214556f1e5a0ae38c9da2ff76cc876" dmcf-pid="2RyRhUnQhe" dmcf-ptype="general">3분기 보도 분야에서는 공공사업 추진 책임, 시민 안전 사각지대, 생활 속 지명 혼란, 도심 노후 시설 문제 등을 점검한 프로그램이 수상했다. 수상작은 △부실업체 선정논란 '한강버스'… 결국 '운항 중단'(딜라이브 북부케이블TV) △항포구 다이빙 위험 실태(KCTV제주방송) △비 새고 불나면 갇힌다…중구 복지시설의 '민낯'(딜라이브 중앙케이블TV) △제물포구와 제물포역…시민 혼란은 '예견된 일'(남인천방송) 등이다.</p> <p contents-hash="697a95245276062c1e2d20f21dc4fdf8bd93d1b026b25540a574596e8c8a5349" dmcf-pid="VeWeluLxSR" dmcf-ptype="general">4분기 보도 분야에서는 공공기관과 민간업체 유착 의혹, 불합리한 요금 산정, 통학 안전을 위협하는 도시 설계 문제, 지방의회 행정 감시 기능 등을 다룬 보도가 선정됐다. 수상작은 △짜고 치는 고스톱 공단 이사장 방수공사 업체 결탁 의혹(딜라이브 서서울케이블TV) △회차 시도만 네 번…막다른 골목 학교 앞 위험한 등하교(LG헬로비전 나라방송) △지하수 사용 대충 추정치로 가격 결정 논란(KCTV제주방송) △2025 부천시 행정사무감사 기획보도(LG헬로비전 부천김포방송) 등이다.</p> <p contents-hash="9018df4a9a4c6dda03c817c9a3d2359136413d73c39b4525b30b4d724ae4f5ef" dmcf-pid="fpapiCqFSM" dmcf-ptype="general">3분기 정규 분야에서는 사회적 약자의 노동 현실을 다룬 △현장포착 사실은 99화 불안한 일터 '오늘도 무사히 퇴근할 수 있을까?' 편(SK브로드밴드 한빛방송), 지역 역사와 유적을 소개한 △히스토리야 시즌5(딜라이브 서대문케이블TV), 지역 장수 점포를 기록한 △한 길로 다져온 마음 명경지수(서경방송)가 수상했다.</p> <p contents-hash="4890d59a0b8e86bb53a41641dabd1cca8175de96401027a3c804d02b6cb20b32" dmcf-pid="4UNUnhB3lx" dmcf-ptype="general">4분기 정규 분야에서는 지역 언어와 공동체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토박이말 나들이(서경방송) △동네방네엔(딜라이브 경기케이블TV) △어디든 간대호(LG헬로비전 강원방송) 등이다.</p> <p contents-hash="aea759205a646e0a852769bd003047fc5cfc68955af04398bd7fa21c7fbc6b0d" dmcf-pid="8ujuLlb0lQ" dmcf-ptype="general">특집 분야에서는 저출생 위기 속에서 출생아 증가율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한 인천 사례를 다룬 △아이 키우는 도시 인천의 비밀(남인천방송)과 반구천의 생태·문화 가치를 예술적 시선으로 재해석한 △헤리티지 반구천(JCN울산중앙방송)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p> <p contents-hash="125f0c3fcb40df34b600160695bb4b9514786f72f6a410b20f82a8b1f44cf222" dmcf-pid="67A7oSKplP" dmcf-ptype="general">황희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회장은 "이번 수상작은 공공 책임을 끝까지 확인한 보도와 시민 안전을 위한 현장 검증, 지역 언어와 역사 기록 등 지역채널의 가치를 고르게 보여줬다"며 "동네 문제부터 사회 과제까지 설득력 있게 담아낸 제작진의 집요함과 완성도가 돋보였다"고 말했다.</p> <address contents-hash="9a2d962d3902e75586a215c874a3eef2a086a6367ad2ee9662d0aa5dc8f72434" dmcf-pid="Pzczgv9UC6" dmcf-ptype="general">/서효빈 기자<span>(x40805@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쿠팡 알바’ 뛰던 배우, 행사장 포착…‘빛난 비주얼’ 03-04 다음 이휘재·문정원, 4년 만에 전한 근황…부쩍 큰 쌍둥이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